메트로시티, 제일IC, 프라미스원
오는 21일-24일 1천달러까지
애틀랜타 한인은행들이 오는 25일 설날을 맞아 일제히 무료송금서비스를 실시한다.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은 개인계좌 고객에 한해 수수료 없이 조지아주와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은행 지점에서 한국과 해외 모든 나라로 송금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은 마턴루터킹 휴일(20일) 이후인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이며 고객 1인당 1천달러까지 수수료 없이 송금할 수 있다.
제일IC은행은 설날을 맞아 21일부터 24일까지 무료 송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상은 개인 계좌를 가지고 있는 고객에 한하며(비즈니스 제외), 횟수는 1회로 제한한다. 무료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송금액은 최대 1천달러까지 가능하며 , 대상국가는 미국과 한국, 그리고 중국이다.
프라미스원뱅크는 개인계좌 고객분들에 한해 21일-24일에 걸쳐 1인당 최대 1천달러까지 무료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조지아주와 텍사스 모든 지점에서 가능하며, 해당국가는 한국 등 해외 모든 나라다. 한편 프라미스원뱅크는 오는 14일 휴스턴지점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