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포브스 “방탄소년단 컴백 앨범, 7개 기록 경신 가능”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0-01-10 09:09:04

포브스,방탄소년단,컴백앨범,기록생신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가 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의 컴백 앨범에 대해 집중 조명하며 "방탄소년단이 이 앨범으로 깰 수 있는 기록이 7개나 된다"라고 밝혔다.

포브스는 지난 7일 '방탄소년단이 맵 오브 더 솔:7으로 깰 수 있는 7가지 기록'(7 Records BTS Could Break With 'Map Of The Soul: 7)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7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오는 17일 선 공개 곡도 발표한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컴백은 지난 2019년 4월 MAP OF THE SOUL:PERSONA 이후 10개월 여 만이다. 

 

포브스는 먼저 "방탄소년단이 역사상 최다 예약 주문량 기록을 깰 것"이라고 내다봤다.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은 MAP OF THE SOUL:PERSONA로 발매 5일 만에 268만 5000장이라는 놀라운 예약 주문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라며 "MAP OF THE SOUL:7은 9일부터 선주문이 가능하며 최다 300만 장의 예약 주문 기록을 달성하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다"라고도 덧붙였다.

포브스는 이어 이 앨범이 24시간 내 유튜브 뮤직비디오 최다 조회 수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고도 내다봤다. 포브스는 "MAP OF THE SOUL:PERSONA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유튜브 조회 수 7억 460만 건을 기록 중이며 2018년 '아이돌'로 유튜브 24시간 내 뮤직비디오 최다 조회 수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브스는 3번째로 이 앨범이 빌보드 핫 100 차트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다.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핫 100 차트 최고 기록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8위다. 포브스는 "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은 1년 안에 총 3개 앨범의 빌보드 200 차트 1위 달성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포브스가 언급한 4번째 기록 경신 부문은 '한국 가수 최다 빌보드 핫 100 톱10 곡 보유'였다.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8위)와 '페이크 러브'(10위) 등으로 총 2곡의 빌보드 핫 100 톱10 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강남스타일'(2위)와 '젠틀맨'(5위)의 싸이와 같은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5번째로는 미국 발매 첫주 최다 앨범 판매 기록이 꼽혔다.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은 앞서 MAP OF THE SOUL:PERSONA로 미국 현지 발매 첫주 23만 2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이 중 19만 6000장은 피지컬 앨범 판매량이었다"라고 밝혔다.

포브스는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이 '한국어 앨범 최초 RIAA(미국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앨범'과 '빌보드 소셜 50 차트 역대 최다 1위' 등의 기록도 깨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타뉴스>

 

포브스 “방탄소년단 컴백 앨범, 7개 기록 경신 가능”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국시민에 사기친 귀화 이민자, 국적 불문 시민권 박탈”
“미국시민에 사기친 귀화 이민자, 국적 불문 시민권 박탈”

미네소타 ‘소말리아 사기’ 거듭 강조…반ICE 시위에는 “가짜 시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뷸라하이츠대 한국부, 제14회 총동문회 24일 개최
뷸라하이츠대 한국부, 제14회 총동문회 24일 개최

뷸라하이츠대 한국부, 제14회 총동문회 24일 개최둘루스에 위치한 뷸라하이츠대학교(Beulah Heights University, 이하 BHU) 한국부가 오는 1월 24일(토) 오

[애틀랜타 뉴스] 폭등한 집값 잡기위한 트럼프 카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폭등한 집값 잡기위한 트럼프 카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55% 폭등한 집값…트럼프 ‘투자회사 매입 금지’ 카드]2020년 이후 미국 집값이 약 55% 급등하고 물가까지 치솟으며 생활비 부담이 중간선거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

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2026년 지역사회 봉사 강화 선언 코윈(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이하 코윈) 애틀랜타는 최근 제 9대 임원단 구성을 공식 발표하고, 2

조지아주 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조지아주 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 기념해 미국 조지아주 하원이 13일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둘루스 출신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이 발의하고 한국계 주 하

NHL팀 유치...멀어지는 포사이스 꿈
NHL팀 유치...멀어지는 포사이스 꿈

장기간 NHL과 접촉 없어 AJC "가능성 점점 줄어"알파레타 경기장은 탄력  한인밀집 거주 지역 중 한 곳인 포사이스 카운티의 프로 아이스하키팀 창설 추진이 불투명해지고 있다고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취임 선서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취임 선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도 선포 조지아주 둘루스시 제1지구 시의원으로 지난해 11월 당선된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의원의 공식 취임식이 12일 오후 6시 둘루스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

〈한인타운 동정〉 "삼봉냉면 6주년 감사 이벤트"
〈한인타운 동정〉 "삼봉냉면 6주년 감사 이벤트"

삼봉냉면 6주년 감사 이벤트삼봉냉면이 6주년을 맞아 냉면, 불고기, 족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물냉 10달러, 비냉 11달러, 회냉 13달러, 코다리냉 14달러, 바싹불고기+냉면

건강보험료 폭등 현실로…조지아 주민 고민↑
건강보험료 폭등 현실로…조지아 주민 고민↑

조지아주에서 오바마 케어 보조금 폐지에 따른 보험료 폭등이 현실화되고 있다. 알파레타의 로스 콜먼 씨는 보험료가 전년 대비 두 배나 올라 가입 유지를 포기할 위기에 처했다. 현재 약 150만 명의 조지아 주민이 1월 15일 2차 가입 마감을 앞두고 있으나, 높은 보험료 부담으로 인해 플랜을 낮추거나 해지를 고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연방 하원은 보조금 연장안을 통과시켰으나 상원 통과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조지아 활동 건강보험사에 무더기 거액 과징금
조지아 활동 건강보험사에 무더기 거액 과징금

조지아주 정부가 정신건강 및 약물사용장애 치료를 차별한 11개 건강보험사에 총 2,500만 달러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주 보험국 감사 결과, 이들 보험사는 정신건강 치료 청구에 대해 신체 질환보다 엄격한 사전 승인 절차를 요구하는 등 정신건강 평등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스카 헬스가 1,024만 달러로 가장 높은 과징금을 받았으며, 보험국은 즉각적인 위반 행위 중단과 함께 재발 방지를 강력히 명령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