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차량 10대 추돌 후 전복
지미카터 블러바드를 운행하던 도중 사고를 내고 애틀랜타 한인회관 인근 QT 주유소로 돌진해 총 10대의 차량과 추돌 후 전복된 트랙터 트레일러 운전기사가 3일 형사기소됐다.
조지아 소속도로순찰대(GSP)는 신문용지를 탑재한 대형 트레일러를 몰던 운전자 앤드렐 트리민 메도우스(42)씨를 과속, 안전거리 미확보, 불안정 화물 탑재, 거짓 운행기록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메도우스는 2일 오전 7시경 지미카터 블러바드와 브룩 할로우 파크웨이 교차로 인근에서 차량 2대를 추돌한 후 인근 QT 주유소로 돌진해 주차돼 있던 8대의 차량과 추돌 혹은 접촉사고를 낸 후 차량을 전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메도우스씨는 경찰에게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차가 미끄러지기 시작했고, 통제불능 상태가 돼 도로에서 벗어나 주유소로 돌진했다”고 진술했다. 운행일지 등에 따르면 이 운전자는 쉬어야 할 시간에 운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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