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제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직에 출사표를 던진 자라 카린섁(가운데) 48지구 조지아 주상원의원이 지난 12월 31일 둘루스 소재 베트남전 참전 국가유공자회를 방문해 금일봉을 전달하고 미국 보훈혜택 부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란계 미국인인 카린섁 후보는 이날 이춘봉 회장(오른쪽 셋째), 조영준(왼쪽 셋째) 차기 회장, 여봉현(오른쪽 둘째) 부회장 등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용사회의 희망사항을 청취했다. 조셉 박 기자
자라 카린섁,월남전 국가유공자회

조지아 제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직에 출사표를 던진 자라 카린섁(가운데) 48지구 조지아 주상원의원이 지난 12월 31일 둘루스 소재 베트남전 참전 국가유공자회를 방문해 금일봉을 전달하고 미국 보훈혜택 부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란계 미국인인 카린섁 후보는 이날 이춘봉 회장(오른쪽 셋째), 조영준(왼쪽 셋째) 차기 회장, 여봉현(오른쪽 둘째) 부회장 등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용사회의 희망사항을 청취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