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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배급사 대표 ‘올해의 다리 어워드’ 수상

미주한인 | | 2019-12-06 16: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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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배급사 대표 ‘올해의 다리 어워드’ 수상
영화 기생충 배급사 대표 ‘올해의 다리 어워드’ 수상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다리 어워드’가 지난 3일 인터콘티넨탈 센추리시티 호텔에서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비즈니스센터(센터장 김철민) 주최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년 간 한국 문화콘텐츠의 미국시장 진출 및 확산에 기여한 개인, 기업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다리 어워드’ 행사에 참석한 박위진 문화원장(오른쪽부터), 올해의 인물 수상자인 톰 퀸 ‘기생충’ 북미배급사 네온 대표, 올해의 한국 비즈니스 넷마블 US 사이먼 심 대표, 비즈니스 파트너십 컴캐스트, 베스트 미디어 파트너십 폭스, 김철민 센터장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하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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