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카운티는 SK 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유치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8일 조지아 경제개발협회(GEDA)가 수여하는 제13회 ‘올해의 협상(deal of the year)' 중형 카운티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 오찬에는 그레첸 코빈 조지아복권협회 회장과 클락 힐 커머스시 시장, 짐 쇼 잭슨카운티 상공회의소 회장, 톰 크로우 잭슨카운티 의장, 유니 김 조지아경제개발국 디렉터를 비롯한 지역 인사들과 현지 법인인 SK배터리 아메리카의 류해권, 신현욱, 케이다 에이커맨, 스티븐 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K 이노베이션은 잭슨카운티 커머스에 총 16억 7천만달러를 투자해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