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마리화나·전자담배 간접흡연도 유해’

미국뉴스 | 라이프·푸드 | 2019-11-21 16:16:29

간접흡연,전자담배,마리화나,위험,경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캘리포니아주의 마리화나 합법화 조치 이후 거주지 주변에서의 마리화나 흡연이 증가하고 최근 전자담배 사용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 담배 규제 프로그램(CTCP)이 이로 인한 간접흡연의 폐해를 강조하고 나섰다.

CTCP는 캘리포니아 주내에서 마리화나 및 전자담배로 인한 주민들의 간접흡연 노출 위험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경각심을 촉구했다.

CTCP에 따르면 일반 담배로 인한 간접흡연이 이미 매년 4만1,000여 명의 성인 비흡연자와 400여 명의 어린이 등의 사망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여기에 전자담배 간접흡연까지 더해져 베이프에 함유된 독성 미세입자들에 대한 노출 양이 증가하고 있다며, 전자담배의 베이프는 수증기가 아닌 니코틴 미세입자로 가득한 독성 에어로졸이라고 경고했다.

또 마리화나 흡연으로 인한 연기도 담배 연기와 마찬가지로 많은 발암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새로운 형태의 간접흡연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CTCP는 이같은 연기가 단지 창문 뿐 아니라 바닥, 벽, 파이프, 환기구, 심지어 전기 콘센트 같은 작은 틈새로도 스며들어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주의를 촉구하고, 모든 종류의 간접흡연 위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SecondhandDangers.org/Korean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리화나·전자담배 간접흡연도 유해’
가주 담배 규제 프로그램(CTCP)이 한인들을 대상으로 마리화나 및 전자담배로 인한 간접흡연 위험을 경고하고 나섰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평통 애틀랜타, 13일 혐오범죄 예방 세미나 개최
평통 애틀랜타, 13일 혐오범죄 예방 세미나 개최

오는 13일 오후 8시 줌으로 진행임혜영 UAB 협사법 교수 강사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종교민족화합 분과위원회가 오는 13일(목) 오후 8시 온라인 특

월드옥타, 스타트업 육성 ‘기업가 정신교육’ 개최
월드옥타, 스타트업 육성 ‘기업가 정신교육’ 개최

AI 시대 글로벌 창업가 육성 교육18-21일 온라인 교육, 14일 마감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글로벌스타트업위원회(위원장 썬 박)가 차세대 글로벌 창업가 육성을 위한 ‘제

귀넷 공립학교 성적 ‘애틀랜타 평균 이상’
귀넷 공립학교 성적 ‘애틀랜타 평균 이상’

2025~26학기 마일스톤 공개8학년 수학 제외 전 과목 향상  귀넷 공립학교 학생들의 성적이 대부분의 과목에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 주교육부가 지난 6일 영어 과목을 제

변협 내달 동포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 개최
변협 내달 동포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 개최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 솔로&스몰펌위원회는 9월 13일 오후 4시 둘루스 그레이스 홀에서 제14회 애틀랜타 동포를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시현 변호사의 SBA 대출 규정, 김운용 변호사의 이민법 및 ICE 단속 대처 방안, 안호제 변호사와 총영사관의 선천적 복수국적 포기 및 65세 이상 복수국적 안내 등 세 가지 주제가 다뤄진다.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후원하며 동포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끝나지 않는 이란 전쟁…‘생활비 폭탄’ 현실화
끝나지 않는 이란 전쟁…‘생활비 폭탄’ 현실화

개솔린·식품 등 줄줄이 상승가구당 1,000달러 추가 부담가주 주민 물가 피해‘최악’쇠고기 1년새 10% 이상 상승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정작 가장 큰 피해는 치솟은 개솔린과

한인은행 SBA 대출 ‘활발’… 실적 32% 급등
한인은행 SBA 대출 ‘활발’… 실적 32% 급등

■ FY26 1~3분기 SBA 대출총 1,178건·15억8,086만달러뱅크오브호프 아시아계 1위평균 대출 134만달러 달해  미 전국 한인은행들이 2026 회계연도 1~3분기 9개

“장애차별 보복해고”… 한인 교수 소송
“장애차별 보복해고”… 한인 교수 소송

윌리엄 앤 메리대 상대“원격강의 등 편의 거부잇단 불이익·강의 배제교수위 권고 깨고 해임” 종신(테뉴어) 정교수로 대학에 재직하다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한인 여교수가 대학 측으로

미국민 66%, 16세 미만 SNS 차단 법제화 지지
미국민 66%, 16세 미만 SNS 차단 법제화 지지

공화·민주 압도적 찬성‘16세 미만부터 제한’ 미국인 3분의 2는 16세 미만 이용자의 접근을 막기 위해 소셜미디어에 대해 연령 확인을 의무화하는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가족이민·입양심사시 ‘DNA 검사’ 제안 의무화

USCIS, 새 지침 발표1·2차 입증서류 미비시 즉각 제안시민권자 자녀·입양·난민 청원 등에 적용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이 이민 신청 심사 과정에서 혈연관계를 입증하는

기생충 감염 사태 여파 타운까지… 타코벨 매장 등 ‘썰렁’
기생충 감염 사태 여파 타운까지… 타코벨 매장 등 ‘썰렁’

멕시코산 상추 등 관련 미세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리아증이 전국적으로 급속도로 확산된 가운데 최근에는 살모넬라 식중독이 멕시코산 할라피뇨 고추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