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한인목사회장에 류근준 목사

지역뉴스 | | 2019-11-19 18:18:28

애틀랜타 한인목사회,회장 류근준 목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목사회 목적에 맞는 사업에 최선"

18일 정기총회, 부회장 유희동 목사

 

애틀랜타 한인목사회는 18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에 현 부회장인 류근준목사(새날장로교회)를 선출했다. 또한 차기 부회장에는 유희동 목사(광야교회)를 선출했다.

 

류근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신동욱 목사의 기도, 신윤일 목사의 성경봉독, 글로리아합창단의 특송, 류도형 목사의 설교, 백성봉 목사의 특별기도, 김근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류도형 목사는 ‘개인과 공동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목사회 회원 개개인은 지향점인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며 “목사회는 서로 북돋고 격려하는 화평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류도형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정기총회는 김성구 목사의 개회기도, 나종옥 목사의 회원점명, 사업, 감사, 회계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목사회는 최근 실로암 한인교회에서 은퇴한 신윤일 원로목사에게 은퇴찬하패를 수여했다. 

목사회는 회칙개정에 나서 5인의 공천위원이 회장은 단독, 부회장은 복수로 총회에 추천해 이준을 받거나 투표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의결했다. 또 총무, 서기, 회계 등의 임원은 회장과 부회장이 협의해 다음 월례회에서 인준 받는 것으로 회칙을 변경했다.

회장에 선출된 류근준 목사는 “훌륭한 목사님들이 많은데 회장으로 선출돼 감사하다”며 “목사회 목적인 목회연구, 복음전파, 친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셉 박 기자

애틀랜타 한인목사회장에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목사회는 18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류근준(가운데) 목사를 선출했다. 목사회 신구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미드타운 인터내서널 스쿨폐교 나흘전 학부모에 통지 애틀랜타 한 사립학교가 재정난을 이유로 갑작스러운 폐교를 발표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미드타운 인터내셔널 스쿨(MI

트럼프, 대법원 출생시민권 구두변론 출석…현직대통령 첫사례
트럼프, 대법원 출생시민권 구두변론 출석…현직대통령 첫사례

지난 2월 '상호관세' 위법 판결한 대법관들 '압박'…직접 발언은 안해출생당시 '거주지'와 '정치적 충성도' 쟁점…법원 앞엔 '이민자 시위대' 대법원 앞 시위대[AFP 연합뉴스] 

나무 들이받고 두 동강 난 포르쉐...운전자 멀쩡
나무 들이받고 두 동강 난 포르쉐...운전자 멀쩡

운전자 경미 부상, 스스로 걸어나와 조지아주 던우디에서 포르쉐 차량이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운전자가 중상을 피하며 천운을 누렸다.사고는 지난 화요일 밤 늦게 리지뷰

애틀랜타 부활절 주말 반가운 비소식
애틀랜타 부활절 주말 반가운 비소식

4일과 5일 비소식, 가뭄에 단비 애틀랜타의 건조했던 3월이 지나고 4월의 시작과 함께 반가운 비 소식이 찾아온다. 특히 이번 부활절 연휴 기간에는 조지아 전역에 광범위한 비가 예

애틀랜타 식당  2곳 제임스 비어드 최종 후보에
애틀랜타 식당 2곳 제임스 비어드 최종 후보에

벅헤드 ‘아리아’∙미드타운 ‘무조’ 미 요식업계 최고 권위 시상식으로 꼽히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에서 애틀랜타 식당 두 곳이 2026년 결선 후보에 올랐다.제임스 비어드 재단은 지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해외 바이어 유치 총력...한상 네트워크 구축"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해외 바이어 유치 총력...한상 네트워크 구축"

해외 바이어가 찾는 한상대회 준비임기 중 3회 기업 트레이드쇼 개최 올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번텐 로드 공원 ‘확’ 달라진다
번텐 로드 공원 ‘확’ 달라진다

둘루스시, 보행로 개선사업 착공 한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둘루스 번텐 로드 공원 내 보행로 개선사업이 본격 진행된다.둘루스시는 지난달 25일 착공식을 갖고 ‘번텐 로드 공원 보행 트

힘들다며 툭하면 요금 인상…알고보니 ‘엄살’
힘들다며 툭하면 요금 인상…알고보니 ‘엄살’

EPI, 조지아 파워 수익구조 분석전기요금 4분의 1이 회사 수익회사 측 “부정확·오해 소지”반박 조지아 소비자 전기요금의 약 4분의 1이 조지아 파워의 순익이라는 분석이 나와 논

재산세 인상 규제… 판매세는 인상
재산세 인상 규제… 판매세는 인상

주상원,재산세 감면안 수정판매세 1% 추가 부과 승인 과도한 재산세 인상을 제한하는 동시에 이로 인한 세수 감소를 판매세 인상을 통해 메우는 내용의 법안이 회기 종료를 앞둔 주의회

애틀랜타한인회 '우수 한인회' 수상
애틀랜타한인회 '우수 한인회' 수상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서 수상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에서 2위에 해당하는 우수 한인회상을 수상했다.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