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센서스 참여를 홍보하는 귀넷카운티 공식 ‘킥오프’ 행사가 지난 2일 로렌스빌 바이센터니얼 공원에서 열렸다. ‘귀넷 센서스 랠리’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마이클박, 박사라, 김엘리샤, 배현주씨 등 한인들도 참가했으며, 팬아시아커뮤니티센터(CPACS)도 참여했다. 지역 K-팝 그룹인 ‘넥스트 라이징 제너레이션'이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귀넷카운티의 센서스 전수참여위원회(CCC, Complete Count Committee)측은 “다양성이 자랑인 귀넷카운티 주민들이 100% 센서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에게 홍보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