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그레이스 유 시의원후보 선거운동 탄력

미주한인 | | 2019-10-25 16:16:46

그레이스유,시의원,선거운동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LA에서 첫 한인 여성 시의원에 도전하는 그레이스 유 10지구 시의원 후보가 LA시로 부터 15만 달러 매칭펀드를 승인받아 선거 캠페인이 탄력을 받고 있다. 

 

23일 유 후보측은 LA시로부터 매칭펀드 15만 달러 승인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유 후보측은 이날까지 모은 후원금과 시 매칭펀드를 합쳐 32만 5,000달러의 선거기금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LA시 윤리위원회가 공개한 3분기 시의원 후보자들 선거 후원금 모금액 현황자료에 따르면 그레이스 유 변호사가 출마한 10지구의 경우, 마크 리들리-토마스 후보가 46만2,148달러를 모금해 1위를 달리고 있다. 유 후보는 17만4,089달러로 2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시 매칭펀드가 확보되면서 유 후보는 리들리-토마스 후보를 바짝 뒤쫓으면서 선거 캠페인이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보인다. 

유 후보는 “매칭펀드가 승인돼 더 활기찬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됐다”며 “보다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나서 반드시 당선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2지구 카운티 수퍼바이저로 재직 중인 리들리-토머스 후보는 LA시 매칭펀드를 받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칭펀드를 받을 경우, 내년 예비선거까지 51만9,000달러 이상 지출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석인희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생명체 아미노산이 한쪽 방향만 띠는 100년 난제 해답 제시특정 거울상 분자만 100% 증폭 '비대칭 합성' 성공…신약 부작용 방지 기여일본,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 배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미국 법무부는 8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각지의 연방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해 귀화자 40명에 대한 시민권 박탈 절차를 개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브렛 슈메이트 법무부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브로커 초청 행사서 ‘전인적 돌봄’ 선언  ‘괜찮다’고 삼켜왔던 부모 세대…이젠 우리의 보살핌 필요 SMG(서울메디컬그룹)가 연례 건강보험 정기 가입 기간(AEP·Annual En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서 암약20명 기소∙총기1,500정 압수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중심으로 갱단 조직과 연계해 암약하던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이 연방수사당국에 의해 적발됐다.연방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DHS∙ICE, 시에 매각 통보주민 반발 ∙ 전략 변화 원인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위해 매입했던 홀 카운티 오크우드 시설을 매각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세력 확장 중앨라배마 ∙플로리다 해안 직접 영향권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Isaias)가 올해 첫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바텀스∙잭슨  6일 저녁 열띤 토론 데이터센터∙ 최저 임금 놓고 공방잭슨, 트럼프 대신 켐프 선택 눈길 전국적 이슈 ‘이민단속’ 언급 없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키샤 랜스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검사보 등 27명 추가 요청“사건 기소 적시 처리 위해” 귀넷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대규모 인력 증원을 요청하고 나섰다.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지방검사장은 지난주 시민예산자문위원회에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엠파워, 자금조달 막혀…"잠재 고객·대출 의향 등 제약" 미국 유학생 전문 대출업체인 엠파워 파이낸싱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규제 여파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영업을 사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