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뷰포드시 교육청 3년 연속 조지아 최고

지역뉴스 | | 2019-08-08 21:21:00

뷰포드 교육청,조지아 최고 교육 학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니치닷컴 발표 전국 105위

귀넷 주21위...3년 연속 하락 

뷰포드시 교육청이 3년 연속 조지아주에서 가장 우수한 학군으로 조사됐다.

경제전문 사이트 니치닷컴(Niche.com)이 최근 발표한 '조지아주 2019-20학기 최고의 교육구'에서 뷰포드시 교육청은 안전성, 운동선수 및 가르치기 좋은 장소 등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또한 좋은 교사 보유율 2위, 다양성 13위를 기록했다.

뷰포드시 교육청에는 P-K에서 12학년까지 총 4,597명이 재학하고 있으며, 학생 대 교사의 비율은 16대1이다. 주 학력시험에서는 수학은 70%, 읽기는 60% 이상의 학생들이 우수(proficient) 등급을 받았다. 종합 등급은 A+로, 교사, 클럽 및 활동, 행정, 음식, 대학준비, 보건안전체육 등에서 A+ 등급을 받았다. 또한 학업성적, 다양성, 자원 및 시설 등에서 A등급을 받았다.  전국 순위는 종합 105위를 기록했고, 운동선수 부문 6위, 안전성 부문 36위에 올랐다.

조지아주에서 총점 등급 A+를 받은 학군은 오코니카운티(2위), 포사이스카운티(3위), 디케이터시(4위) 등이며, 제퍼슨시 교육청이 A등급을 받았다.

귀넷 교육청은 21위를 기록해 작년의 17위, 재작년의 13위에서 연속적으로 하락했다. 

각 고교별 전국 순위에서는 공립학교로 귀넷과기고(GSMST)가 13위, 노스뷰고가 91위를 기록했다. 사립학교로 웨스트민스터 스쿨이 조지아 1위를 차지했다. 조셉 박 기자

뷰포드시 교육청 3년 연속 조지아 최고
뷰포드시 교육청 3년 연속 조지아 최고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영상 뉴스] I-85 새 출구 개통 및 전자담배에 펜타닐 애틀랜타 주요 뉴스
[영상 뉴스] I-85 새 출구 개통 및 전자담배에 펜타닐 애틀랜타 주요 뉴스

애틀랜타 지역의 주요 뉴스를 종합한다. I-85 고속도로 매키니스 페리 로드 신규 출구가 개통되었으며, 전자담배 내 펜타닐 검출로 인한 청소년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이 외에도 조지아주 농업 생산액 1,000억 달러 돌파, 귀넷 카운티 AI 보행 보조 앱 'G-MAP' 출시, 에모리 대학 병원의 한타 바이러스 환자 이송 등 다채로운 지역 소식을 다룬다.

마더스데이에 한인 노인 부부 나란히 숨진 채 발견
마더스데이에 한인 노인 부부 나란히 숨진 채 발견

로랜하이츠 주택가서78세 할머니 극단 선택84세 남성 사인 조사중셰리프국 살인과서 수사   마더스데이이던 지난 10일 한인 노인 2명이 나란히 숨진 채 발견된 로랜하이츠의 조용한

메모리얼데이 여행객 4,500만명 ‘사상 최대’
메모리얼데이 여행객 4,500만명 ‘사상 최대’

오는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미국 내 여행객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자동차 여행객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는 가운데 항공 여행객과 크루즈 여행 수요도 증가세를

미국 취업·유학생 비자 취득 문 더 좁아진다
미국 취업·유학생 비자 취득 문 더 좁아진다

트럼프 정부 추가규제 예고“H-1B 최저임금 33% 인상유학생 OPT 취업제한 강화”“미 인력 경쟁력 약화” 우려  미국내 취업비자와 유학생 비자 취득 문이 더 좁아질 전망이다.

"현대차 공장서 인간과 로봇 함께 작업중"
"현대차 공장서 인간과 로봇 함께 작업중"

로봇 1천대 단순작업 위주 투입…"신입 직원 로봇개 보고 놀라기도"2025년 3월 27일 조지아주 서배너 엘라벨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현대차그룹

올해 미국 대학 신입 유학생수 20% 줄었다
올해 미국 대학 신입 유학생수 20% 줄었다

교육단체들 149개교 조사 트럼프 비자규제 강화에“일부 대학 예산 부족”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규제 강화 여파로 올해 봄 미국 대학의 신입 외국인 학부생이 작년보다 평균 2

사진 찍을 때 ‘브이(V) 포즈’ 자칫 지문 털린다?
사진 찍을 때 ‘브이(V) 포즈’ 자칫 지문 털린다?

AI 이미지 보정기술 발달에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과 인공지능(AI) 이미지 보정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무심코 찍어 올린 셀카 한 장이 예상치 못한 개인정보 유출 통로가 될 수 있다는

모기지 금리,“6% 아래 당분간 요원”
모기지 금리,“6% 아래 당분간 요원”

상승에 주택시장 ‘찬물’6.46%까지 다시 상승세 전국 장기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최근 하락세를 마치고 다시 반등하면서 봄철 주택 매수 시즌을 맞은 주택 시장에 부담을 주고

‘동포ON’ 누적 조회 수 1억 회 돌파
‘동포ON’ 누적 조회 수 1억 회 돌파

재외동포청, 글로벌 소통 플랫폼으로 도약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 ‘동포ON’이 누적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는  

뉴욕증시,“10% 추가상승” vs “버블붕괴 직전”
뉴욕증시,“10% 추가상승” vs “버블붕괴 직전”

연일 최고치 속 우려 존재S&P 500 연말 8,250 전망HSBC 등 월가 목표치 상향AI 의존도 심화·거품 경고 뉴욕증시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거품과 조정 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