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치닷컴 발표 전국 105위
귀넷 주21위...3년 연속 하락
뷰포드시 교육청이 3년 연속 조지아주에서 가장 우수한 학군으로 조사됐다.
경제전문 사이트 니치닷컴(Niche.com)이 최근 발표한 '조지아주 2019-20학기 최고의 교육구'에서 뷰포드시 교육청은 안전성, 운동선수 및 가르치기 좋은 장소 등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또한 좋은 교사 보유율 2위, 다양성 13위를 기록했다.
뷰포드시 교육청에는 P-K에서 12학년까지 총 4,597명이 재학하고 있으며, 학생 대 교사의 비율은 16대1이다. 주 학력시험에서는 수학은 70%, 읽기는 60% 이상의 학생들이 우수(proficient) 등급을 받았다. 종합 등급은 A+로, 교사, 클럽 및 활동, 행정, 음식, 대학준비, 보건안전체육 등에서 A+ 등급을 받았다. 또한 학업성적, 다양성, 자원 및 시설 등에서 A등급을 받았다. 전국 순위는 종합 105위를 기록했고, 운동선수 부문 6위, 안전성 부문 36위에 올랐다.
조지아주에서 총점 등급 A+를 받은 학군은 오코니카운티(2위), 포사이스카운티(3위), 디케이터시(4위) 등이며, 제퍼슨시 교육청이 A등급을 받았다.
귀넷 교육청은 21위를 기록해 작년의 17위, 재작년의 13위에서 연속적으로 하락했다.
각 고교별 전국 순위에서는 공립학교로 귀넷과기고(GSMST)가 13위, 노스뷰고가 91위를 기록했다. 사립학교로 웨스트민스터 스쿨이 조지아 1위를 차지했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