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8일 치러진 제4회 H마트 한마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22일 열렸다. H마트 둘루스점에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에 선정된 엔시 첸 양에게 1,000달러의 장학금과 트로피, 상장이 수여됐다. 또 1등에 입상한 오예륜(프리-K)양과 엘리자베스 수(1학년) 양에게는 300달러 상당 H 상품권과 트로피, 상장이 주어지는 등 75명의 입상자 전원에 대해 상품과 트로피, 상장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일보와 진 타임즈가 함께 주최했다. 시상식 후 입상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에 나섰다. 사진 오른쪽은 대상에 선정된 엔시 첸(가운데) 양과 가족 그리고 황기철왼쪽) H마트 둘루스 지점장과 조미정(오른쪽) 애틀랜타 한국일보 대표. <관련 인터뷰 3면> 이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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