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달 28일 무대에 올려지는 이재신의 창작 오페라 ' 그 소녀의 이야기' 리허설이 21일 오후 공연 장소인 한인회관에서 처음 진행됐다. '그 소녀의...'는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 2주년을 맞아 소녀상 건립위원회가 마련한 공연이다. 극중 위안부 점례역의 소프라노 김지연(오른쪽)씨와 역시 위안부 이영자 역의 소프라노 윤현지 씨가 서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인락 기자

이번 달 28일 무대에 올려지는 이재신의 창작 오페라 ' 그 소녀의 이야기' 리허설이 21일 오후 공연 장소인 한인회관에서 처음 진행됐다. '그 소녀의...'는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 2주년을 맞아 소녀상 건립위원회가 마련한 공연이다. 극중 위안부 점례역의 소프라노 김지연(오른쪽)씨와 역시 위안부 이영자 역의 소프라노 윤현지 씨가 서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