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워싱턴 추모의 벽 건립에 70만달러 지원”

미주한인 | | 2019-06-21 22:22:37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정전기념식서 전달 예정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예비역 대장)가 워싱턴 DC의 한국전 참전용사기념공원에 들어설 ‘한국전쟁 미군 참전용사 추모의 벽(Wall of Rememberance)’ 건립에 재향군인회 차원에서 70만달러를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리차드 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재단 부이사장은 지난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한국 재향군인회에서 60만달러는 모금했으며 오는 7월 27일 정전 기념식에서 70만달러를 기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왔다”고 말했다.

이병희 참전용사 기념재단 이사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가 ‘추모의 벽’ 공사비 2,500만달러 모금에 선도적인 캠페인을 펴고 있으며 그동안 1만7,500명의 회원을 비롯해 기업체, 일반단체에서 기금모금에 동참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최근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현충일 추모사에서 한국정부가 2022년까지 워싱턴 한국전참전용사 기념공원 안에 ‘추모의 벽’을 건립할 것을 언급했다”고 말했다.

이에 존 틸럴리 참전용사 기념재단 이사장(전 한미연합사령관)은 “김진호 회장과는 10여년전 한미연합사령관과 합참의장으로 인연이 있은 이래 다시 향군회장과 재단 이사장으로 함께 한미동맹 강화에 뜻있는 활동을 함께 하게 된 것을 무척 영예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DC=이창열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등 5개 도시 유치전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관계자들이 이번 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시 당국이 2024년에 이어 다시 한번 2028년 민주당 전국대회 유치를 위한 본

마리에타 주택가에 흑곰 출현...공포 확산
마리에타 주택가에 흑곰 출현...공포 확산

당국, 곰 유인 모든 요소 제거 권고 조지아주 캅 카운티의 한 평화로운 주택가에 흑곰이 나타나 현관 앞까지 활보하면서 주민들이 극심한 공포에 떨고 있다.마리에타의 헌팅턴 우즈 단지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내달 2일 타운센터 공식 오픈 행사18에이커…총1억4천만달러 투입 스넬빌시가 지난 20년간 야심차게 추진해 온 도심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을 공식 선언한다.스넬빌시는 도심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스와니에 3호점 오픈 준비중 탐앤탐스 커피 조지아주 2호점인 도라빌점이 도라빌 H마트 플라자에 다음주 오픈한다.탐앤탐스는 오는 27일부터 도라빌 매장을 소프트 오픈할 예정이다. 매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국립조기교육연구소 평가 조지아 유아교육 수준이 전국 최고라는 평가가 나왔다.국립 조기교육조사연구소(NIEER)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는 ‘보편적 프리-K’ 프로그램을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주택 수십채 전소…1천여채 추가 위험고온건조∙강한 바람 탓 진화에 어려움산불 연기 북상…애틀랜타 ‘코드 오렌지’ 조지아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점점 확산되고 있지만 건조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정부 근본 해결 의지 없어 “병역회피 근절 목적” 핑계“예외적 이탈 허용” 답변만, 한인 2세들 고통 ‘나몰라라’, 정치권도 동포권익 ‘후순위’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를 놓고 미국

이민국, 현역 미군 아내 또 체포·구금‘파장’

27년 복무 육군상사 아내,추방유예 신청 면담 위해 이민국 방문했다 체포돼 미군에서 복무 중인 현역 군인의 아내가 이민 당국에 체포된 사례가 또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미 육군

연방정부,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단속 전국 확대
연방정부,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단속 전국 확대

제공자 ‘전면 재인증’50개주 “고강도 감사”의료서비스 공백 우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와 뉴욕 등 미 전역 50개 주를 대상으로 메디케이드 의료 서비스 제공자 재인증

재외동포 민원 ‘차세대·교육’ 최다
재외동포 민원 ‘차세대·교육’ 최다

전세계 188개 공관 접수동포청, 1,438건 분석재외선거 개선 등 요청 재외동포사회에서 가장 빈번하게 제기되는 민원과 건의사항은 ‘차세대 육성’과 관련된 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