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동부 차세대 무역 인재 애틀랜타 모인다

지역뉴스 | | 2019-06-04 21:21:39

동부,통합,무역,스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8월 초 월드옥타 통합 무역스쿨 

동부지역 10개 지회 100명 참가

창업 및 비즈니스 경영, 무역 등의 분야에서 차세대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행사가 올해는 미 동부지역 통합으로 애틀랜타에서 2박 3일간 치러진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이하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회장 박종오)는 3일 둘루스의 한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무역스쿨은 동부지역 10개 지회가 함께 참여해 소네스타 호텔에서 8월 2~4일 3일에 걸쳐 진행된다"고 밝혔다.

박종오 회장은 "미주 한인사회와 한국경제 발전을 위해 차세대 인재 양성이 꼭 필요하다"며 "많은 한인청년들이 무역스쿨에 참여해 월드옥타의 일원이 되고 그 방대한 네트워크망을 이용한 창업 및 자기 발전 등 많은 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무역스쿨은 '북미 차세대 리더(North America Next Generation Leader)'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애틀랜타를 포함해 뉴욕, 뉴저지, 워싱턴 D.C., 보스턴, 노포크, 랄리, 콜롬비아, 마이애미, 템파 등의 지회로부터 지역 차세대 청년 100명이 참가하게 된다.

만 20~40세 사이의 한국 무역, 경제활동에 관심이 있는 한인 학생, 전문인, 사업가 등이면 지원할 수 있다.

무역스쿨을 수료하게 되면 옥타 차세대 회원으로서 각종 세미나 및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무역스쿨에서는  각종 강의들과 네트워킹, 함께 팀을 나눠 실제로 사업을 운영한다는 가정 하에 실시되는 실습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멘토 및 강사진은 추후에 발표된다.

정원 100명 중 50명은 애틀랜타 지회에서 모집하며, 나머지 50명을 타지역에서 선발하게 된다. 단, 이전 무역스쿨 참가자의 참여는 불가능하다.

참가비는 조기 등록(7월 21일까지)의 경우 100달러이며, 이후 일반 등록은 150달러다. 참가비에는 숙식이 포함된다.

등록 및 문의= atlantaokta.com/ 720-229-6076  이인락 기자

동부 차세대 무역 인재 애틀랜타 모인다
동부 차세대 무역 인재 애틀랜타 모인다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 관계자들, 왼쪽부터 김순원 월드옥타 차세대위원회 부위원장, 박종오 애틀랜타 지회장, 박효은 부회장, 남기만 전 애틀랜타 지회장, 이준일 애틀랜타 지회 차세대위원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국내 6.25 참전용사 14만 명만 남았다”
“미국내 6.25 참전용사 14만 명만 남았다”

■ 76주년 6.25 특집 - 역사속으로 사라져가는 영웅들파병 미군의 8%만 생존, 한인 참전용사는 ‘160명선’ 추정평균 연령 88세 고령화 심각…정부차원 예우·기록보존 서둘러야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생필품, 건강식품, 베이글 후원 지난 6월 13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 지원 소식을 전한 이후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대 후원이

한인 엄마 비극, 세 아들에 온정 쏟아져
한인 엄마 비극, 세 아들에 온정 쏟아져

고펀드미 개성해 성금 모금중  조지아주 존스크릭에서 발생한 끔찍한 살인 후 자살 사건으로 한인 엄마가 사망한 가운데 부모를 한꺼번에 잃은 세 형제를 돕기 위해 지역사회가 발 벗고

조지아 아시안 인구증가율, 타인종 압도
조지아 아시안 인구증가율, 타인종 압도

▪연방센서스국 인구 추정치 발표2020~25년 조지아 인구 50만명↑아시안, 귀넷 등 북부지역에 집중포사이스, 인구증가 90% 아시안  지난 5년간 조지아주 인구증가의 대부분이 소

존스크릭고교 결핵 노출 비상
존스크릭고교 결핵 노출 비상

당국, 학생·교직원 대상 검사 착수 조지아주 존스크릭 고등학교에서 결핵 확진자가 발생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감염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풀턴 카운티 보건국(FCBOH)은 최

독립기념일 연휴 주 전역 고속도로 공사 중단
독립기념일 연휴 주 전역 고속도로 공사 중단

3일 저녁 극심 교통체증 경고 조지아주 교통부(GDOT)가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여행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주 전역 고속도로의 차선 폐쇄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이

GA 기술대 학생, 학사학위 취득 기회 확대
GA 기술대 학생, 학사학위 취득 기회 확대

TCSG∙라이프대 편입학 협약 15개 전공학과 ∙ 58개 과목  준학사 학위를 취득한 귀넷텍 등 조지아 전역 기술대학 졸업생에 대한 학사학위 취득 기회가 확대됐다.조지아 기술대학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인기 ‘짱’인 이유는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인기 ‘짱’인 이유는

프리미엄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조지아 한인사회에서 건강과 패션을 아우르는 웰니스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심리적 만족감, 선물용 수요, 합리적인 가격 등이 주요 요인이다. 고베펄은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둘루스 콜핑 1층 특설매장에서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을 열고 다양한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 세계적 화제 인물 - 미셸 강 회장한인 1세 유학생에서 억만장자로미국·세계 여성스포츠 발전 투신포브스‘위대한 이민자 250인’에자신이 이끄는 미 여자프로축구‘워싱턴 스피릿’ 구

K팝 인기에 한국어 미 음악시장 3대 언어로…1분기도 점유율 1% 넘겨
K팝 인기에 한국어 미 음악시장 3대 언어로…1분기도 점유율 1% 넘겨

루미네이트, 미국 스트리밍 시장 분석…"문화적 변화 느낄 것"미국 제외한 국가별 점유율에선 한국 5위로 호주 제쳐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