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내쉬 귀넷 의장, 올 10월께 한국 간다

지역뉴스 | | 2019-05-01 20:20:02

코암,상공,회의소,한인,차세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상공인들과 함께 강남구 방문

코암 주선으로...교류 확대 논의

샬롯 내쉬 귀넷 의장을 비롯해 귀넷 지역 주류 상공인들이 올해 한국의 강남구를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인 1.5세와 2세 상공인들이 주축이 코암(KOAM) 상공회의소는 지난달 30일 애틀랜타 중국인 비즈니스 협회(CBAA)와의 상호협력 및 교류 확대를 위한 MOU 체결식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코암 측에 따르면 내쉬 의장을 비롯해 귀넷 상공회의소 의장과 스와니 시장 등이 코암의 주선으로 올해 10월께 강남구를 방문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강남구를 방문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두 지역간의 교류 확대를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귀넷 카운티와 강남구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한편 이날 코암은 귀넷상공회의소에서 CBAA와 상호협력 및 교류 확대를 위한 MOU을 체결했다. .

제이 김 코암 상공회의소 애틀랜타 지부 회장은 “한인들과 중국인 경제인들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지안 니 CBAA 회장도 “조지아의 한인들의 경제적 영향력은 대단하다. 코암 상공회의소와 한인 경제인들과 친밀한 관계가 유지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코암은 오는 5월 8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의 상공회의소와도 같은 내용의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이어 워싱턴 DC 혹은 실리콘 밸리에서

디지털 상공회의소(Chamber of Digital Commerce)와도 MOU 체결을 앞두고 있다. 또 코암 상공회의소 몽고 지부가 이번 주에 오픈할 것으로 알려졌다.  

코암 상공회의소 지난 3월 애틀랜타와 달라스에 본부를, LA와 오렌지카운티, 시카고,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에 지부를 마련하고 정식 발족한 차세대 경제단체다. 이인락 기자

내쉬 귀넷 의장, 올 10월께 한국 간다
내쉬 귀넷 의장, 올 10월께 한국 간다

코암 상공회의소 애틀랜타 지부 제이 김(왼쪽 네번째) 회장과 애틀랜타 중국인 비즈니스협회(CBAA) 지안 니(오른쪽 옆)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서를 교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타운 동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
〈한인타운 동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테네시,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 재학중인 학부, 대학원생으로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www.k

군사용 해상 드론 기업 조지아 진출
군사용 해상 드론 기업 조지아 진출

블루 옵스, 발도스타에 생산시설 연내 100명 고용...향후 200명 군사용 해상 드론을 생산하는 유명 기업이 조지아에 진출한다. 조지아가 국방관련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귀넷 도서관, 소상공인 및 창업 지원 기금 확보
귀넷 도서관, 소상공인 및 창업 지원 기금 확보

연방기금 33만 달러 확보 귀넷 카운티 공공 도서관이 조지아주 전역의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연방 지원금을 받는 5개 도서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존 오소프(Jon Ossof

“ICE에 시 자원 지원 절대 안돼”
“ICE에 시 자원 지원 절대 안돼”

애틀랜타 시의회 결의안 채택ICE 활동 관련 첫 공식 입장  애틀랜타 시의회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활동을 제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의결했다. 실질적 효과와는 상관없이 도널드

실종 동생 집 몰래 판 캅 남성 ‘쇠고랑’
실종 동생 집 몰래 판 캅 남성 ‘쇠고랑’

닮은 외모에 운전면허증 이용 실종된 한 남성의 집이 형에 의해 매각돼 경찰이 신분도용 사기 및 주택담보 사기 사건으로 수사에 착수했다.21일 WSV-TV 보도에 따르면 캅 카운티에

조지아 대법관 선거, 낙태 이슈로 진영 대결
조지아 대법관 선거, 낙태 이슈로 진영 대결

내달 9일 2석 선거 앞두고 낙태 찬∙반단체들 지지선언 무당파 선거로 치러지는 조지아 대법관 선거가 낙태 이슈를 중심으로 보수와 진보 진영간 대결로 변질되고 있다.조지아 대법원은

조지아 ACA〈오바마케어〉가입자 10명 중 4명 포기
조지아 ACA〈오바마케어〉가입자 10명 중 4명 포기

1년 새 150만명→ 97만명연방 보조금 종료가 주요인의료계 “상당수 무보험 전락” 조지아의 연방 건강보험개혁법(ACA) 일명 오바마 케어 가입자 규모가 급감했다. 이에 따라 무보

옥타 애틀랜타, MODEX 2026 방문
옥타 애틀랜타, MODEX 2026 방문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AI·로봇 기술 동향 점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썬박)가 북미 최대 물류·공급망 산업 전시회인 ‘MODEX 2026’을 찾아 스

[비즈니스 포커스] 강스 트리 서비스: “집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을 설계한다”
[비즈니스 포커스] 강스 트리 서비스: “집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을 설계한다”

“리모델링 안목으로 위험한 나무 골라내고 경관까지 살려” 강스 트리 서비스의 강희준 대표는 조지아에서 손꼽히는 ‘나무 전문가’이기 이전에 수백 채의 주택 리모델링을 진두지휘했던 건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총영사관 “27일까지”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실시될 전망인 가운데, 재외 국민투표 투표권 등록 신청 마감이 불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