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가주 애나하임에 첫 한-영 이중언어반

미주한인 | | 2019-04-09 20:20:09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토마스 제퍼슨 초등교 

LA한국교육원과 MOU

지원금 1만달러 전달

LA한국교육원과 한국어진흥재단이 애나하임 초등학교 교육구와 MOU를 체결한 후 한국어 프로그램 개설 지원금 1만달러 전달식을 갖고 있다.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과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모니카 류)은 애나하임 초등학교 교육구에 최초로 한국어 이중 언어반을 토마스 제퍼슨 초등학교에 개설하는 MOU 체결 행사를 지난 5일 토마스 제퍼슨 초등학교에서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 모니카 류 한국어 진흥재단 이사장은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한인들만이 아니라 미국 내 다양한 외국인들에게 공립학교의 수업 커리큘럼을 통해 한국어 수업을 제공함에 따라 체계성을 갖추었다”라고 강조했다.

크리스토퍼 다우닝 교육감은 “애나하임 교육구는 2006년부터 스페인어 이중언어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왔지만, 국제적으로 그리고 지역적으로 한국어의 중요성을 인식해 이중언어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토머스 제퍼슨 초등학교의 새로운 커리큘럼이 근처의 다른 교육구에서 교육적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한국어 프로그램은 올해 첫해에는 유치원, 2020년 유치원과 1학년, 2021년 유치원~2학년 2022년 유치원~3학년 등을 비롯해 모집 대상으로 해마다 한 학년씩 올려 나가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자격을 갖춘 교사가 한국어 80%, 영어 20%로 수업을 진행한다.

한편 한국어진흥재단과 LA한국교육원은 MOU 체결식을 가진 후 2019~2020년 동안의 한국어반 프로그램 및 한국문화체험을 위한 개설지원금 1만 달러 전달식을 가졌다.  애나하임=임보미 기자

가주 애나하임에 첫 한-영 이중언어반
가주 애나하임에 첫 한-영 이중언어반

LA한국교육원과 한국어진흥재단이 애나하임 초등학교 교육구와 MOU를 체결한 후 한국어 프로그램 개설 지원금 1만달러 전달식을 갖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