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가족이민 큰 폭 진전... 종교·투자 재오픈

지역뉴스 | 이민·비자 | 2019-03-16 21:21:02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4월 영주권 문호 발표

취업 1순위 4주 진전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오랜 만에 큰 보폭을 내 디뎠다.

연방국무부가 14일 발표한 4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영주권판정 우선수속일자(Final action date)가 부문별로 최대 13주 진전됐으며, 그동안 동결 사태가 잦았던 사전접수 허용일자(Date of Filing)도 크게 개선됐다. 

우선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자가 2011년 12월1일로 5주 진전됐으며, 사전접수 허용일자도 2012년 7월1일로 9주 앞당겨졌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자가 2017년 3월1일로 7주 빨라졌고 사전접수일은 2017년 12월 15일로 1주 개선됐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초청인 4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자가 2006년 1월 1일로 가장 많은 13주 진전된 데 이어 사전접수일도 2006년 8월 1일로 5주 앞당겨졌다.

취업이민에서는 우선 수속일자가 설정돼 있는 1순위의 영주권 판정일자가 2018년 2월1일로 4주 진전됐다. 반면 취업 2순위와 취업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공은 최종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이 모두 오픈됐다

아울러 한시적으로 잠정 중단됐던 취업 4순위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취업이민 5순위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도 4월부터 모두 오픈됐다. <서승재 기자>

가족이민 큰 폭 진전... 종교·투자 재오픈
가족이민 큰 폭 진전... 종교·투자 재오픈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레드 랍스터, '무제한 새우' 다시 선보여
레드 랍스터, '무제한 새우' 다시 선보여

1,100만 달러 손실 안긴 프로모션 애틀랜타를 비롯한 전국의 레드랍스터(Red Lobster) 팬들이 열광했던 '무제한 새우(Endless Shrimp)' 프로모션이 다시 돌아온

조지아 운전자, 고유가 대비해야
조지아 운전자, 고유가 대비해야

“개스값 하락 올해 말에야”연방 에너지부 장관 전망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인한 개스가격 고공행진이 당분간은 지속될 것이라는 연방 에너지 장관의 발언이 나왔다.크리스 라이트 장관은

침례회협의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 개최
침례회협의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 개최

“예수 그리스도 - 교회의 유일한 비전” 조지아주 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가 주최하는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가 오는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 저

조지아판 엡스타인 법안에 정가 '묘한' 파장
조지아판 엡스타인 법안에 정가 '묘한' 파장

성비위 합의내용 공개기록 규정주지사 서명만 남아…시행 눈앞 조지아판 엡스타인 법안 시행 가능성이 높아지자 조지아 정치권에 조용하지만 적지 않은 파문이 일고 있다고 WABE가 지난주

'폭력 위협’ 에모리 법대 아시안 학생  조사 중
'폭력 위협’ 에모리 법대 아시안 학생 조사 중

SM서 인종차별∙폭력성 발언 재학생들 “생명 위협 느꼈다”학교 측 미온적 대응도 도마  에모리 로스쿨에 재학 중인 아시아계 학생이 온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폭력 위협성 발언으로 당국

동남부 차세대 상공인 모임 결성 준비 박차
동남부 차세대 상공인 모임 결성 준비 박차

18일 차세대 리더 초청 모임총연 산하 IGN 활동 소개해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18일 스와니 라루체 시어터에서 IGN ‘2026 차세대 리더 초청모임’

천사포, 6개 단체에 성금...장학생 선발도
천사포, 6개 단체에 성금...장학생 선발도

꽃동네 등...장학생 15명 지원키로 지난 17년 동안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어렵고 그늘진 곳에 처한 이들에게 빛과 희망을 전달해온 ‘사랑의 천사포’ 성금 전달식이 지난 17일 오후

“자녀 카시트 무료 점검 받으세요”
“자녀 카시트 무료 점검 받으세요”

이달 23일…귀넷 경찰 주최  귀넷 경찰국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아동용 카시트 무료 점검 행사를 연다.로렌스빌에 있는 타겟 매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인 기술자(CPST)가

조지아서 또 조류독감…올 네번째
조지아서 또 조류독감…올 네번째

피어스Co. 가정 가금류서  조지아에서 또 다시 조류독감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주 농무부에 따르면 이달 피어스 카운티 한 가정에서 사육하던 닭과 오리, 거위 등 가금류 60여마리에

ICE, 다카 수혜자 추방 본격화
ICE, 다카 수혜자 추방 본격화

작년 최소 343명 체포9월까지 174명 추방 확인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오바마 행정부 시절 도입된 ‘다카(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추방 조치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