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파워, 한인유권자 참여 독려
홍보·통역·교통편 등 제공키로
한인 정치력 신장을 도모하기 위한 모임인 코리안 아메리칸 파워 소셜네트웍(Korean American Power Social Network, 이하 KAPSN)이 3윌 19일 실시되는 귀넷 카운티 대중 교통망 확충을 위한 마타 전철 도입 주민 투표에 대한 한인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22일 스와니에서 모임을 가진 KAPSN 이종원 부위원장은 “오늘 모임은 25일부터 시작되는 조기투표 등에 한인의 참여를 어떻게 지원할 것인 지 논의하는 자리”라며 “참여홍보, 통역 및 교통편의 제공, 홍보자료 번역 및 배포 등의 활동을 할 예정”라고 말했다.
김성갑 투표지원단장은 “이번 주민투표에서 한인 투표자 목표를 1,200~1,300명으로 잡았다”라며 “개인과 단체, 교회 등을 총동원해 한인정치력 신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각 연령층을 대표하는 안정근, 손동문 팀장, 그리고 스티브 성 정책수립팀장, 브라이언 김 디지털 소통팀장, 백박 사무처장, 배현주 조직확대팀장 등도 참여해 각 분야별로 투표 독려방안을 발표했다. 조셉 박 기자

K 파워 소셜네트웍 임원들이 22일 모여 3월 귀넷 주민투표 한인참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