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날장로교회(담임목사 류근준)는 5일 민속명절 설날을 맞아 교회에서 무료 떡국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한인이 참석해 떡국을 들며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랬다. 류근준 목사는 "교민들에게 고향의 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2010년 시작한 이 행사가 이제는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라며 "앞으로도 매년 설날에 떡국잔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새날장로교회(담임목사 류근준)는 5일 민속명절 설날을 맞아 교회에서 무료 떡국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한인이 참석해 떡국을 들며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랬다. 류근준 목사는 "교민들에게 고향의 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2010년 시작한 이 행사가 이제는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라며 "앞으로도 매년 설날에 떡국잔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