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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100대 공립고에 조지아 2곳

지역뉴스 | | 2019-02-05 20:20:16

전국 100대 공립고에 귀넷과기고,노스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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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과기고 13위·노스뷰고 91위

교육청 순위 뷰포드, 포사이스 순

귀넷과기고(GSMST)와 노스뷰고가 전국 100대 공립고등학교에 이름을 올렸다.

생활 및 교육전문 조사 웹사이트 니체닷컴(Niche.com)이 조사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귀넷과기고는 전국 13위, 노스뷰는 전국 91위에 올랐다. 니체닷컴은 학업성적, 생활자료, 시험성적, 대학준비 및 여러 평가 등을 종합해서 이 같은 평가를 내렸다.

세부적으로는 100점 만점에 학업성적 60점, 학생 및 학부모 설문 10점, 교사 10점, 클럽활동 2.5점, 건강과 안전 2.5점, 자료 및 시설 2.5점, 스포츠 2.5 등을 배분해 평가했다.

귀넷과기고는 평균 SAT 1,360점, ACT 31점을 기록했으며 학업 및 교사진, 대학준비 등에서 A+ 평점을 받았다. 노스뷰고는 평균 SAT 1,350점, ACT 31점을 기록했으며 스포츠와 음식, 시설을 제외한 전 분야에서 A평점을 받았다.

이 밖에도 100위 안에 들지는 못했지만 조지아 공립고 평가 순위는 월튼고, 알파레타고, 노스귀넷고, 램버트고 순이었다. 사립고 조지아 1위는 웨스트민스터 스쿨이다.

전국 최고의 공립고는 일리노이주 오로라에 위치한 일리노이 수학과학고로 평균 SAT 1450점, ACT 33점을 자랑했으며, 2위는 버지니아주 소재 토마스제퍼슨과기고가 차지했다.

한편 조지아 교육청 순위는 뷰포드시, 포사이스, 디케이터 순이었으며, 귀넷교육청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셉 박 기자    

전국100대 공립고에 조지아 2곳
전국100대 공립고에 조지아 2곳

귀넷 과학기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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