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장애인 · 차세대 참가 대폭 늘리겠다"

지역뉴스 | | 2019-02-04 20:20:12

39회 동남부체전 첫 준비모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동남부연합회, 체전 첫 준비모임

6월 8일 개최··· "성대한 폐막식"

올해 열리는 동남부 체전에는 장애인 선수와 차세대 선수 참가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2일 둘루스 명가원에서 제39회 동남부체전 첫 준비모임을 갖고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올해 동남부체전은 6월 8일 스와니 피치트리릿지고에서 개최된다. 

이날 김강식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은 "이전 집행부가 이뤄 놓은 전통 위에 차세대 참여확대, 더 많은 참가 선수 및 만족도 향상, 소통과 화합에 초점을 둔 폐막축제 등을 통해 내년 40주년 대회를 성대하게 치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천선기 체전 조직위원장은 "동남부 체전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38년을 이어 온 한인체전"이라면서 "이러한 위상에 걸맞는 대회 진행이 되도록 각 종목위원장과 지역 한인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배석한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장도 "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가맹단체장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독려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회는 이날 14개 종목 경기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올해부터는 장애인 참가를 늘리고 장애인체전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장애인 체전 정례화는 천경태 미동남부 장애인체육회장이 주축을 이뤄 추진하게 된다. 

연합회는 올해 대회도 지난해와 같이 토요일 하루에 전경기를 끝내고 폐막식에 전선수단이 참가하는 대대적인 문화 페스티벌과 시상식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은 각 종목 경기위원장 명단이다. 신문섭·이미셸(골프), 마이클 유(농구), 이승재(배구), 배기성(배드민턴), 오경환(볼링), 조대현(육상), 천경태(유소년축구), 김호식(족구), 김국진(축구), 리처드송(탁구), 피터박(테니스), 김명찬(태권도). 조셉 박 기자 

 

"장애인 · 차세대 참가 대폭 늘리겠다"
"장애인 · 차세대 참가 대폭 늘리겠다"

6월 8일 열리는 제39회 동남부체전 첫 준비모임이 2일 열렸다. 동남부 한인회연합회 임원들과 이날 임명장을 받은 각 경기종목 위원장들이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오후 1시 30분 영화 '부흥' 상영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8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갖는다‘11th His Story" —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애틀랜타 총영사관 주의 당부 애틀랜타총영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가 폭증하고 있어 동남부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공관 대표전화로로 발신자로 표시하

GGC 재학생, 귀넷 커미셔너 당선 이변
GGC 재학생, 귀넷 커미셔너 당선 이변

현직 유일 공화 위원 눌러 3일 치러진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선거에서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재학생이 현직 커미셔너를 누르고 당선되는 이변이 일어났다.4일 개표 결과와 귀넷

‘영양소의 보고’브로콜리…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영양소의 보고’브로콜리…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핵심 정보삶으면 비타민 C, B6 등 수용성 영양소 손실 커져찌거나 전자레인지 조리하면 영양소 보존에 유리항암 효과 기대되는 설포라판, 높은 열에

“웨스턴유니언 사기, 보상 신청하세요”
“웨스턴유니언 사기, 보상 신청하세요”

법무부 12월31일 마감3차 총 340만달러 배정 송금업체 웨스턴 유니언을 통해 돈을 보냈다가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은 오는 12월31일까지 정부에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다. 연방

“미국이 트럼프 거부”·“역사적 심판”… 냉혹 평가
“미국이 트럼프 거부”·“역사적 심판”… 냉혹 평가

■ 민주 상·하원 동시 탈환·공화 참패 원인은이란전쟁·관세정책에 고유가·생활비 부담 급증중도층 이탈 넘어 공화 지지층까지 전반 균열여론‘샤이 트럼프’실종… 반트럼프 표심 결집   

“과학 등 이공계 입지 줄고 인문학 중요성 부상”
“과학 등 이공계 입지 줄고 인문학 중요성 부상”

■경제 트렌드- AI가 바꾸는 전공컴퓨터·과학 등 빠르게 대체철학·외국어 등 주목 받아검증·판단능력 중요성 강조 AI 로봇공학 등 유망 전공 AI(인공지능)가 대학 전공의 가치를

‘콧물·기침 있던 아기가 숨 쉴 때’ “갈비뼈 사이가 움푹 들어가면 병원 가야”

■ 소혜진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콧물 나고 기침하던 아기가 평소보다 숨을 가쁘게 쉬면 가슴을 보세요. 숨을 들이쉴 때마다 갈비뼈 사이가 움푹 들어간다면 바로 진료를 받

뱅크오브호프, 한국 건설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뱅크오브호프, 한국 건설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한국 건설공제조합과 MOU ‘최대 한인은행 네트워크와 건설보증 전문성의 결합’ 다양한 금융 솔루션 제공 4일 뱅크오브호프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케빈 김(왼쪽부터 다섯 번째) 행

대한항공, 서비스품질지수 5년 연속 1위
대한항공, 서비스품질지수 5년 연속 1위

대한항공이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항공사 부문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KS-SQI는 한국을 대표하는 서비스 품질 평가 지수이다. 기업의 제품 또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