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의학과(원장 이경호)가 29일 잔스크릭에서 개원예배를 갖고 정식 진료를 시작했다.
이날 개원예배는 예수소망교회 박대웅 목사가 인도했으며, 직원 및 지인 ,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뉴멕시코의대 외래교수 출신인 이경호 원장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서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 및 피부과, 부인과 등을 진료하며, 예방접종, 심전도, 초음파, 혈액 및 소변검사 등을 통해 한인 가정 주치의 역할을 할 것으로 개대된다.
이 원장은 "환자들이 오시면 저희 이름처럼 행복해지고, 기분 좋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약=770-476-3734~5. 조셉 박 기자

개원예배에 참석한 병원 관계자들과 지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