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회는 2월 10일 2019 한인회비 납부캠페인을 위한 설 맞이 자선 음악회를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존스홉킨스 피바디 음대를 졸업한 ‘더 프레즌스 트리오’가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케니 백, 심삼종 두 명의 색소폰 연주자와 이봉희 피아니스트로 구성된 ‘더 프레즌스 트리오’는 아름다운 연주로 전문성과 탁월성을 추구하는 팀이다.
당일 오후 5시에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음악회에서는 연주 후 한인회가 관람객들에게 떡국을 대접한다. 문의=770-813-8988.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