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CF 한인상의) 제2대 회장에 추대성 BJ농장 대표가 새로 취임했다.
추대성 회장은 27일 에멀아시아 뱅크 강당에서 열린 CF 한인상의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황병구 초대 회장의 뒤를 이어 제2대 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김태무 이사장도 제2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추대성 회장은 “초대 황병구 회장과 임원 그리고 모든 회원께 감사하다”며 “상의는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정보교환과 주류사회와의 가교역할을 하며, 지역과 기업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태무 이사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우대받고 존경받으며, 지역경제에 당당히 기여할 수 있는 사회풍토를 만들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공회의소로 거듭나겠다”고 약속했다.
CF 한인상공회의소는 재미한인과학기술자 협회, 대한치어리딩협회와 MOU 협약식을 준비중이며 노숙자를 위한 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27일 열린 중앙 플로리다 한인상의 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 추대성(오른쪽) 회장이 이임하는 황병구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