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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새해에는 이렇게 살자

지역뉴스 | | 2019-01-02 22:22:04

칼럼,이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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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수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잃고 좌절감에 빠졌어 꿈도. 목표도 없이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힘들고 어려웠던 2018년의 모든 것을 이제는 잊으라고 새로운 한 해를 우리에게 축복으로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한 해에는 우리들의 모든 생활에 좋은 일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생각이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긍정적인 생각과 믿음의 사람들을 찿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스왈 샌드서”박사는 '영적인 전쟁'이란 책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비관 주의자가 위대한 지도자가 된 것을 보지 못했다” 비관주의자는 어떤 사물을 보거나 듣거나 하면 항상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긍정적인 사람은 모든 어려움을 좋은 기회로 받아들이고 좋지 않는 일이 닦아와도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그 어려움을 극복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들은 좋으신 하나님을 믿기에 새해에는 더욱더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의 땅 가나안을 눈 앞에 둥 여호수아에게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것이니 강하고 담대하라”고 희망찬 꿈과 목표를 가지고 살라고 당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주신 이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도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희망찬 꿈과 목표를 가지고 새해를 맞이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새해에는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목표가 없으면 방황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강까지 햇 족속의 온 땅과 또 해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여호수아1:3-4) 지금 여호수아는 목표가 분명했습니다. 어디에서 어디까지 자신의 영토가 될 것인지 그 목표가 분명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같이 살기위해서는 목표가 우리의 생활속에 분명해야 합니다. 목표는,잠자는 뇌 세포를 깨운다는 연구 밮표가 있었습니다.그래서 목표가 없는 뇌는 '죽음의 뇌'라고 까지 했습니다. 이처럼 목표가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린 이제 새해를 맞이하여 한 해의 목표를 세우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며. 어떻게 우리가정을 위해 기도 해야 할 것인가를 분명히 계획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달 실천할 목표를 세우고. 하루 동안 실천할 계획도 세우고 말입니다. 그러면 그 목표가 올 때 우리는 성공의 활률성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새해부터 성공을 원한다면 오늘부터 노트에다 오늘 하루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적고 그 목표를 놓고 기도로 하루를 시작해 보십시오 그리고 믿음으로 그 목표를 바라보면서 나는 할 수 있다. 하면된다. 해 보자 이렇게 계속 입으로 시인하면 새해에는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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