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사회와의 소통에 힘쓸 것"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
미동남부 6개주 한인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돼지는 겉보기와는 달리 부지런하고, 낙천적인 성격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새해에는 돼지꿈을 이루 듯 동포 여러분 모두가 꿈 꾸시는 대로 성취하게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금년에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는 새로 출범하는 미동남부 6개주 주정부 및 지방정부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계속 확대되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투자 및 교역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는 한편, 한인 동포 여러분들의 권익 향상과 위상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우리 정부가 중요시하고 있는 재외국민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동포사회와 더욱 더 소통에 힘쓰고, 더 나은 영사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가일층 노력하겠습니다.
작년 역사적인 세 차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되어 한반도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남북한간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논의되고, 핵문제 관련 북미간 협상과 대화 노력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반도에서 항구적 평화와 번영이 굳건히 정착될 수 있도록 동포 여러분들께서도 계속 성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은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 동남부지역 한인 사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뜻깊은 한해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포 사회가 더욱 단합하고 함께 성장하는 한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기해년 새해를 맞아 동남부 6개주 동포 여러분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인사회 성장에 기여 하고파"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보내고 새로운 꿈과 희망이 가득한 2019년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2019년에는 동포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지난 한 해 어렵고 힘든 과정 속에서도 동포 여러분께서 보내주셨던 격려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2019년 기해년에도 동포 여러분과 같이 동행하면서 한인사회가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동포 여러분들의 커다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황금의 돼지띠 해에도 동포 여러분 가정과 사업장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한반도 평화통일 중요성 전파"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장
2019년 희망 가득한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동남부 한인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지난해 민주 평통에 베풀어 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18년도는 한반도 평화와 관련 4월 판문점과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남,북,미 정상회담, 비핵화 문제, 종전 선언 등 한반도 평화를 위한 크고 작은 역사적 사건들이 많았던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습니다.
"어둠이 존재한다는 것은 희망이 존재한다는 것이며, 절망이 존재한다는 것은 희망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명언이 있습니다.
새해에도 저희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는 본연의 역할과 의무에 충실하며, 한인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친근한 이웃의 모습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협의회가 되겠습니다.
자문위원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한인사회로부터 사랑받는 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한반도 평화 통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우리의 역할에 충실할 필요가 있으며, 자문위원들 또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민주평통의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한발 더 나아가는 변화와 혁신을 이룰 것을 약속합니다.
동남부 지역 한인 여러분 2019년 황금 돼지해를 맞아 벅찬 기쁨과 감동으로 가득한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희망으로 힘차게 출발하시길 기원합니다.

"지역 한인회와 동반성장하는 연합회"
김강식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2019년 기해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열심히 쉼 없이 달려오신 동남부 지역 한인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신년을 맞아 여러분은 어떤 소원을 비셨나요?
부족한 제게 여러분이 쏟아주신 애정과 깊은 관심은 언제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름다운 봉사, 실천하는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를 모토로 동남부 한인사회가 2019년 황금 돼지처럼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는 새해에도 각 지역 한인회의 뜻을 하나로 모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긴밀한 업무 관계를 유지하고 소중한 결과물을 창출하여 지역 한인회와 함께 동반성장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희생과 봉사 정신을 최우선으로 진정한 봉사를 통해 젊고 활기 넘치는 희망 가득한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기해년 황금 돼지띠 해에 밝고 희망찬 꿈과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해서 꿈을 이루는 보람찬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민자에게 공평한 사회가 됐으면"
김백규 조지아 한인식품협회장
안녕하십니까.
기해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지난해에는 수많은 일들이 펼쳐졌습니다. 그중 결말을 못지은 일들을 올해에는 꼭 이뤄나가야 할 것입니다. 먼저 전국민의 소원인 대한민국 통일의 염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경제 부흥과 이민정책의 문제점 해결 등의 과제들을 풀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충분한 경제 정책을 펼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서민들의 생활은 변화가 없습니다. 또한 요즘 자국주의의 이민 정책으로 인해 많은 부분에서 이민자를 억압하고 적대시하는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를 완화하고 봉쇄를 풀어 이민자들도 정의롭고 공평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이민정책을 좀 더 다듬어야 할 것입니다.
많은 우리 한인 경제 단체가 힘든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서로 소통하고 결속하여 풀어 나가야할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2019년 기해년에는 한인사회가 마음을 열고 함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마음 넓은 한해가 되길 희망합니다. 새해에는 항상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단합된 교민의 힘 발휘해야"
김기홍 미동남부 국가안보협의회장
미동남부 교민 여러분 새해 인사 올립니다.
2018년을 무사히 보내고 큰 꿈 이뤄지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미동남부 국가안보협의회는 교민 안녕과 번영을 위해 부단한 노력과 사명으로 경주 할 것이며 떠나온 조국 대한민국 5,200만 국민 생명과 재산,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지켜낼 것입니다.
기해년을 맞으면서 단합된 교민의 힘을 발휘해 미국 주류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위상을 높이는 한 해가 될 것 입니다.
교민 여러분 진심으로 기해년에 하나님 축복과 건강한 삶 되시길 기원합니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세월호를 잊지 않는 애틀랜타 사람들의 모임
2019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2018년은 평화의 새 역사를 쓴 해였습니다. 2019년에는 평화와 번영으로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만들기는 국민의 명령입니다. 부정부패, 불공정, 세금탈루, 불법승계 등 걸려도 피해가기만 하면 되는 범법자들이 롤모델이 되는 한 우리의 삶은 지속 가능하지도 안전하지도 않습니다.
돈보다 사람이 존중받는 세상이 되려면, 부정부패의 척결에 성역이 없어야 합니다. 잘못된 제도와 관행의 혁신, 불법행위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 부정부패 재산의 몰수가 필수입니다.
새해에는 국회, 사법부, 검찰이 국민을 두려워하는 해이길 바랍니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습니다.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잘 듣고 '진실과 정의'라는 원칙을 가지고 개혁을 추진해 나가길 바랍니다.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이 더딥니다. 왜 구할 생각도 안했는지, 왜 구조를 방해했는지, 왜 유가족을 시찰했는지, 기무사와 국정원, 박근혜와 청와대, 해수부, 해경 등에 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이 필요합니다.
새해에는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을 기록 중인 노동자들이 하루 빨리 지상으로 내려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장과 과실은 모두에게 골고루 돌아가야 합니다. 일하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사회, 남을 짓밟아야 자신이 사는 나라는 더불어 잘 사는 나라가 아닙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그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깨끗한 물, 맑은 공기, 풍요의 땅은 반칙과 특권이 없는 공정사회에서 보육, 교육, 의료 등에서 격차를 해소하고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는 복지국가일 때 가능합니다. 함께 꿈꾸고 실천할 때 그 꿈은 현실이 됩니다.
희망찬 새해 골고루 복 나누는 삶을 만들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