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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를 넘어 전문가 수준으로

지역뉴스 | | 2018-12-11 18: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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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여성화가 모임 '목화'

주말 두번째 전시회... 작품 판매도 

몽고메리 지역 한인주부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화가 모임 '목화(가칭, 회장 김경은)'의 두번째 작품 전시회가 관심 속에 열렸다.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8~9일 이틀간 열린 올 해 전시회에는 12명 작가가 모두 41점의 작품을 출품했고 이 중  26점이 전시됐다.

전시된 작품 중 판매용 작품은 15점이었으며 이 중 실제 5점이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전시기간이 이틀에 불과했지만 2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사회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당초 '목화'는 아트 스테이션 미술학원에서 수학하는 아마추어 작가들의 모임으로 작년 첫 전시회를 시작으로 창립됐다.

김경은 씨가 초대 회장을, 박미경 씨가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인락 기자 

아마추어를 넘어 전문가 수준으로
아마추어를 넘어 전문가 수준으로

'목화' 전시회 오프닝 리셉션 행사에 앞서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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