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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에 '한미 평화공원' 가시화

미주한인 | | 2018-10-23 1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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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22만여 달러 그랜트 결정 

한인사회, 몽고메리Co.에 추진 중 

몽고메리 카운티 타운십 메모리얼 그로브 파크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 기념 한미동맹 평화공원’이 펜실베니아 주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조만간 실현될 전망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펜 주정부는 최근 22만4,000달러의 그랜트를 한미동맹 평화공원 건립추진위원회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추진위 이광수 공동위원장, 케이트 하퍼 공동위원장(주하원의원) 등 관계자들은 27일 몽고메리 카운티 타운쉽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총예산 90만달러의 공사비를 예상하고 있는 추진위는 한인사회로부터 8만9,000달러를 현재 모금한 상태이며 펜 주정부 그랜트를 포함하면 총31만3,000달러로 전체 필요액의 3분의 1을 넘어선다.

한미동맹 평화공원은 2014년 건립위가 구성돼 추진돼 왔으며  부지는 몽고메리 카운티가 무상으로 제공했다.<필라델피아 한국일보>

펜실베니아에 '한미 평화공원' 가시화
펜실베니아에 '한미 평화공원' 가시화

한미 평화공원 건립 추진 관계자들이 27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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