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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CS, 아시안 권익향상 선도 단체로

지역뉴스 | | 2018-09-25 18: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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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등록 캠페인·후보초청 포럼

연례 '티워크'로 아시안 권익 도모 

팬아시안 커뮤니티 센터(CPACS)가 올 하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간다.

24일 CPACS가 발표한 사업계획에 따르면 CPACS는 25일부터는 한인인권단체들과 함께 유권자 등록 캠페인(3면 기사 참조)에 참여하며 10월 9일에는 AAAJ(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 협회) 애틀랜타 지부 등과 함께 중간선거에 나서는 주요 후보들을 초청해 조찬 및 포럼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또 10월 13일에는 제14회 티워크 행사도 연다. CPACS의 대표 행사 중 하나인 티워크는 행사 당일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통합과 커뮤니티(Unity and Community)'라는 주제로 열린다. 작년 참가자수 3,100명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출발지점에 VIP 부스가 마련돼 선거 후보자 및 지역 공직자들과 만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또 도보행진 전후 각 아시안 커뮤니티들이 펼치는 공연과 함께 간식, 음악, 댄스 등도 선보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 티셔츠 및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CPACS는 이날 지역 언론사에게 감사패를 전하는 등  지역 언론 감사의 날 행사도 마련했다.  이인락 기자

CPACS, 아시안 권익향상 선도 단체로
CPACS, 아시안 권익향상 선도 단체로

24일 지역 언론 감사의 날 행사에서 CPACS 김채원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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