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아시안 페스티벌서 한인들도 '얼쑤'

지역뉴스 | | 2018-08-30 22:22:02

아시안,페스티벌,낙스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낙스빌서 아시안 페스티벌

12개 아시아 커뮤니티 참여

한식·사물놀이 등 인기최고 

테네시 최대 아시안 페스티벌이 낙스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6일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로 다섯번째로 지난해 보다 1만여명이나 많은 4만 여명의 관람객들이 다녀 갔다.

테네시 3대 축제 중 하나로 유명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인도, 파키스탄 등 총 12개의 아시아 국가출신 주민들이 참석해 각국의 문화와 음식 등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을 위한 이색코너도 마련됐다. 아이들은 각자 행사 주최측에서 마련한 패스포트를 가지고 각 나라의 부스에 방문해 문화체험을 한 뒤 받을 수 있는 스탬프를 모아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었다.

한인들도 다수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불고기 덮밥 등 여러 한식들이 마련 됐으며, 낙스빌 지역 한인회(회장 이선복) 관계자들은 테네시 대학교 한인학생회와 함께 나라 소개 및 문화 체험 부스를 하면서 한글로 이름 써주기, 한복 입고 사진찍기, 페이스 페인팅 등의 행사를 마련했다. 테네시 대학교 학생들은 방탄소년단 공연도 선보였다.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김봉수 단장)도 무대에 올라 공연해 호응을 받았다. 이밖에도 한인댄스팀, 밴드 등이 무대에 올라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인락 기자

아시안 페스티벌서 한인들도 '얼쑤'
아시안 페스티벌서 한인들도 '얼쑤'

아시안 페스티벌 한인들도 '얼쑤'

지난 26일 테네시 낙스빌에서는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은 아시안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안 12개 커뮤니티에서 참가해 관람객만 4만여 명이 다녀갔다.  이날 행사에서 김봉수 단장이 이끄는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인락 기자 

아시안 페스티벌서 한인들도 '얼쑤'
아시안 페스티벌서 한인들도 '얼쑤'

이날 행사에서 김봉수 단장이 이끄는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이 상모 돌리기 '앉은반과 선반'을 선보이고 있다. 공연을 본 많은 외국인들이 신기해하며 환호를 보냈다.

아시안 페스티벌서 한인들도 '얼쑤'
아시안 페스티벌서 한인들도 '얼쑤'

외국인들이 한복과 여러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즐거워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예정대로 3월1일부터 시행영주권·합법이민자들 배제 100% 미국 국적자만 자격 한인 은행권·업체들 영향 연방 중소기업청 로고. [로이터]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