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희 부동산협회 차차기 회장
"ATL 부동산 호황 지속" 전망도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회장 여주은) 2020년도 회장으로 서상희 전문인이 선출됐다.
협회는 21일 2018년도 제3차 정기총회를 잔스크릭 사우스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하고 차차기 회장으로 서상희 전문인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서상희 차차기 회장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협희의 차별화와 더불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 당선인은 또 최근의 부동산 경기 전망과 관련해 "일부에서 경기 사이클을 근거로 2020년부터는 경기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하면서 "하지만 애틀랜타의 경우 대기업들의 이전과 인규 유입이 크게 늘고 있어 부동산 시장 호황은 계속 될 것"으로 전망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3차 정기총회에서 협회는 피크닉(9월)과 사랑의 집짓기 참여(10월), 회원대상 보수교육(11월), 송년회(12월) 등의 일정을 소개했다.
2부 세미나 행사에서는 박은영 변호사가 부동산 거래 시 세금처리 방법과 홈스테이드 이그젬션에 대해 설명했다. 박 변호사는 특히 타주 거주자가 조지아 부동산 구입 시 세금처리 방안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어 브리지웨어 파이낸셜 정경필 매니저가 부동산 계약 시 융자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이주한 기자


21일 부동산협회 정기총회에서 2020년도 회장에 당선된 서상희 전문인이 당선 소감을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