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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미국 공연 4만석 매진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18-08-20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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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첫 미국 스타디움 공연 4만석이 매진됐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월 6일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티켓이 18일 예매 시작과 동시에 다 팔렸다고 밝혔다.

시티필드는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홈구장으로 폴 매카트니, 제이지, 비욘세, 레이디 가가 등 톱스타들이 섰던 무대다. 한국 가수가 이곳에서 단독공연을 하는 건 이번이 최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5∼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주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일본 등 15개 도시에서 33회 공연한다. 서울, 북미, 유럽지역 공연은 완판됐다.

방탄소년단, 미국 공연 4만석 매진
방탄소년단, 미국 공연 4만석 매진

방탄소년단 북미 투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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