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충섭(현 LA 카이저병원(LAMC )원목, 전 아틀란타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목사 부인 이미정 사모가 5일 새벽 3시 55분에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55세. 슬하에 송빛나·해나 두 딸이 있다. 장례예배는 10일 오후 7시 노크로스 리 장의사에서 한 차례만 열린다. 문의 :213-880-8290/770-622-2525
부고-송충섭 목사 부인상
지역뉴스 | | 2018-08-08 18:18:55댓글 0개
송충섭(현 LA 카이저병원(LAMC )원목, 전 아틀란타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목사 부인 이미정 사모가 5일 새벽 3시 55분에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55세. 슬하에 송빛나·해나 두 딸이 있다. 장례예배는 10일 오후 7시 노크로스 리 장의사에서 한 차례만 열린다. 문의 :213-880-8290/770-622-2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