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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찾아가 땀방울 흘리겠습니다"

지역뉴스 | | 2018-06-12 18:18:32

한인회 자원봉사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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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인회 자원봉사단(단장 김기수)은 10일 창단식을 갖고 섬김과 봉사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창단식에서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은 “희생과 헌신, 열정과 사랑으로 한인사회는 물론 타민족 커뮤니티에까지 희망과 용기를 주는 봉사단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회장은 김기수 단장, 민현 핸디맨 팀장, 백은주 봉사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기수 단장은  “필요한 이웃을 찾아가 땀방울로 봉사하는 봉사단을 만들겠다”며 “후회없이 묵묵히 봉사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봉사단 창단식서 장학근 연합 시니어 행복대학 학장은 '섬김의 삶을 통해서 얻은 행복'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한인회 자원봉사단은 향후 유권자 투표 지원과 한인회관 주차장 정리 봉사, 한인회비 모금 지원, 벌레소독, 라돈 가스 측정 봉사, 한인회관 전화상담, 도서관 봉사, 코리안페스티벌,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 주택수리 봉사, 문화팀 공연 봉사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이웃 찾아가 땀방울 흘리겠습니다"
"이웃 찾아가 땀방울 흘리겠습니다"

10일 한인회 자원봉사단 창단식에서 봉사자들이 선서를 하며 봉사를 다짐하고 있다.

"이웃 찾아가 땀방울 흘리겠습니다"
"이웃 찾아가 땀방울 흘리겠습니다"

10일 열린 한인회 자원봉사단 창단식 참가자들이 '사랑과 섬김'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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