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에틀랜타 인종별 성적차이 전국2위

지역뉴스 | | 2018-04-11 19:19:28

전국 학력 평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17 전국 교육평가 결과 

백인,흑인·히스패닉보다 50점↑

성적 상·하위권 편차도 더 심화 

조지아의 초등학생과 중학교 학생의 학력이 전국 평균에 여전히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교육부에 의해 지난 해 실시된 뒤 최근 공개된  전국 교육평가 시험 결과에 따르면 조지아 8힉년 힉생들의 수학과 읽기 시험 성적은 2년 전에 비해 3점이 오른 263점을 기록했다.  8학년 전국 평균은 이보다 1점이 높은 266점이었다.

전국 교육평가 시험은 매 2년 단위로 각 주 4학년과 8학년 학생들 중 무작위로 선정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러진다.

시험 결과에 의하면 조지아 학생들은 4학년과 8학년 모두 전체 평균 점수가 전국 평균보다 낮을 뿐만 아니라 학업성적 상위권과 하위권 학생들의 성적 차이가 2년 전보다 심화된 것으로 나타나 문제점 중 하나로 지적됐다.

이번 결과는 주별 뿐만 아니라 전국 28개 광역도시권별로도 비교돼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는 성적 상위권과 하위권 간학생의 편차 뿐만 아니라 인종별 격차도 상대적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지역 백인학생들의 성적은 흑인과 히스패닉계 학생들보다 평균 50점 정도가 높아 그 차이가 전국 28개 광역 도시 중 워싱턴DC를 제외하고는 가장 컸다.  아시안 학생들의 성적은 별도로 집계되지 않았다. 이우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여권 재외공관선 40% 더 비싸
한국여권 재외공관선 40% 더 비싸

10년 복수여권 수수료 한국 5만원·미국선 50불 외교부 20년째 환율 무시 “행정편의 비용 전가”대한민국 여권. [연합]  재외국민이 LA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한국

‘반 ICE’ SNS 색출 나선 국토안보부
‘반 ICE’ SNS 색출 나선 국토안보부

계정 개인정보 요구 논란구글·메타·레딧 등 기업에 행정소환장 수백건 발송 NYT “제한적 수단 남용”  LA 다운타운의 이민 구치소 앞에서 군중들이 반 ICE 시위를 벌이고 있다.

트럼프 “중간선거서 신분증 의무화”
트럼프 “중간선거서 신분증 의무화”

“우편 투표도 금지” 의회서 법안 무산시 행정명령 강행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 전국적 ‘유권자 신분증(Voter ID)’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히며,

한인 5세 여아 친부 폭행·학대로 사망 “주정부 책임”
한인 5세 여아 친부 폭행·학대로 사망 “주정부 책임”

작년 워싱턴주 사건 “신고 후에도 방치”유가족들 소송 제기 지난해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서 한인 아빠가 5세 딸을 학대하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기소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2002년 뉴욕 한인타운서 말다툼 앙심 흉기 살인 한국서 체포 미국 송환 한미 범죄인 인도 공조 지난 2002년 뉴욕 한인타운에서 한인 남성을 잔혹하게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한국

‘이젠 돈 내고 취업해야 하는 시대?’
‘이젠 돈 내고 취업해야 하는 시대?’

노동시장 ‘역채용’ 부상 이제는 일자리를 얻고자 돈을 내는 시대가 됐다. 그동안 기업이 채용 업체에 비용을 부담하고 인재 추천을 요청했으나, 이제는 구직자가 돈을 내고 일자리를 소

ICE, 소도시까지 불법이민 단속 확대

구금시설 확장에 383억불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대도시를 넘어 소도시와 교외 지역에서도 불법 이민자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3일 ICE 요원들이

[이민법 칼럼] 밀입국자는 보석도 없다

김성환 변호사   트럼프 행정부는 서류미비자 추방을 위해서는 판례도 무시하고 관행도 하루 아침이 바꾼다. 30년 동안 일관되게 지켜지던 밀입국자 보석 규정이 대표적인 사례다. 20

대규모 불법매춘 조직 아시안 업주 2명 체포

캘리포니아 전역 30여 곳의 주택과 호텔에서 불법 성매매를 벌여온 대규모 아시아계 매춘 조직이 당국에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수사 당국은 이 조직을 이끈 아시안 업주 2명을 체

트럼프 정부 또 하버드 흔들기

“입학자료 내놔라” 소송  백인 차별 검증이 목적”반유대주의 대처, 다양성 정책 등의 문제로 하버드대와 번번이 충돌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에는 입학 과정에서 백인 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