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는 지난 4일 스와니 예수소망교회를 방문해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을 벌였다. 한인회는 올 해 한인회비 3천명 모금을 목표로 캠페인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김일홍(왼쪽) 회장과 박대웅 예수소망교회 담임목사<사진=한인회> 조셉 박 기자
한인회비 납부캠페인
애틀랜타한인회는 지난 4일 스와니 예수소망교회를 방문해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을 벌였다. 한인회는 올 해 한인회비 3천명 모금을 목표로 캠페인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김일홍(왼쪽) 회장과 박대웅 예수소망교회 담임목사<사진=한인회>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