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대한항공, 인천공항 제2터미널 이전

한국뉴스 | | 2018-01-09 19:19:25

대한항공 인천 제2여객터미날로 이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17일 출발편부터 사용

동계올림픽 기간 인천-양양 운항

대한항공(KAL)은 1월 18일부터 새롭게 개장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함에 따라 모든 입,출국 수속을 제2여객터미널에서 진행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애틀랜타 노선의 경우 17일(수) 애틀랜타를 출발하는 KE036편부터 인천공항 제2 터미널을 이용하게 되며, 또한 스카이팀 항공사인 델타항공도 제 2터미널을 같이 사용하게 된다.

제 2 여객터미널에는 국내 항공사 최초로 도입되는 대한항공 일등석 승객을 위한 전용 체크인 라운지(30석 규모)와 프레스티지석 승객(서편 400석, 동편 200석), 밀리언 마일러 클럽/모닝캄 프리미엄 클럽 회원(130석)을 위한 프리미엄 체크인 카운터를 새롭게 운영한다. 체크인 라운지는 기존 라운지 구조의 공간에서 탑승 수속부터 수하물 탁송, 음료 서비스, 출국심사 안내까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제 2 여객터미널은 입 출국 수속을 보다 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실내에서 편하게 버스와 공항철도 교통편을 기다리며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제1여객터미널에 비해 제2여객터미널의 출국시간이 평균 약 20분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기간 동안 인천공항과 강원도 양양공항을 오가는 환승 전용 내항기를 임시 운항한다. 운영 기간은 동계올림픽 개막 8일 전인 2월 1일부터 폐막 2일 후인 2월 27일까지다. 이 기간에 승객들은 양양공항에서 세관검사·입국심사·검역 등의 수속을 받게 된다. 조셉 박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생명체 아미노산이 한쪽 방향만 띠는 100년 난제 해답 제시특정 거울상 분자만 100% 증폭 '비대칭 합성' 성공…신약 부작용 방지 기여일본,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 배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미국 법무부는 8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각지의 연방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해 귀화자 40명에 대한 시민권 박탈 절차를 개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브렛 슈메이트 법무부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브로커 초청 행사서 ‘전인적 돌봄’ 선언  ‘괜찮다’고 삼켜왔던 부모 세대…이젠 우리의 보살핌 필요 SMG(서울메디컬그룹)가 연례 건강보험 정기 가입 기간(AEP·Annual En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서 암약20명 기소∙총기1,500정 압수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중심으로 갱단 조직과 연계해 암약하던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이 연방수사당국에 의해 적발됐다.연방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DHS∙ICE, 시에 매각 통보주민 반발 ∙ 전략 변화 원인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위해 매입했던 홀 카운티 오크우드 시설을 매각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세력 확장 중앨라배마 ∙플로리다 해안 직접 영향권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Isaias)가 올해 첫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바텀스∙잭슨  6일 저녁 열띤 토론 데이터센터∙ 최저 임금 놓고 공방잭슨, 트럼프 대신 켐프 선택 눈길 전국적 이슈 ‘이민단속’ 언급 없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키샤 랜스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검사보 등 27명 추가 요청“사건 기소 적시 처리 위해” 귀넷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대규모 인력 증원을 요청하고 나섰다.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지방검사장은 지난주 시민예산자문위원회에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엠파워, 자금조달 막혀…"잠재 고객·대출 의향 등 제약" 미국 유학생 전문 대출업체인 엠파워 파이낸싱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규제 여파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영업을 사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