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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차세대 리더 양성 나선다

지역뉴스 | | 2017-10-28 17: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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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부터 리더쉽 강좌

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 회장 이웅재)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산하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주관하는 '제1회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 강좌'가 열린다.

 11월 3~17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  대상은 20~25세 사이의 한인 청년이며, 선착순 15명에 한한다.

강사로는 이편한세상치과 이윤 원장, 연세대 법률그룹 석동민 대표 변호사, 마이덴탈랩 김재훈 대표, 한결회계법인 유동우 대표, 클로버 종합보험 이웅재 대표 등이 나선다.

강의 첫날인 3일에는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각각 '일상생활의 리더쉽', '민주주의 회의법', '주인이 되는 삶', '네트워킹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이웅재 회장은 "오래전부터 JCI는 한인 청년들의 멘토 역할을 하기 위해 일해왔다"며 "한국교육원으로부터 청년교육 및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강좌를 진행해볼 생각이 없냐는 연락을 받고 기꺼이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에 따르면 JCI는 한국교육원과의 협력 하에 매년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며,  매년 2회 개최도 고려 중이다. 수강료는 무료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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