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연방의원실 찾아 드림법안 통과 촉구

미주한인 | | 2017-10-28 17:17:55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교협, VA 지역구 테일러 의원 방문

드림법안 통과 촉구를 위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가 25일 버지니아 비치를 방문했다. 

미교협은 이날 페닌슐라 한인회와 타이드워터 한인회 관계자들과 함께 버지니아 비치 소재 스캇 테일러 연방하원의원(공) 지역구 사무실을 방문, 의원 보좌관인 브렌다 로버츠 지역 디렉터를 만나서 드림법안 통과 필요성을 알렸다. 

미교협은 테일러 의원이 비록 공화당 의원이지만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 곳을 대변하고 있어 드림법안을 지원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날 의원실 방문에는 미교협의 박마로, 이수미씨, 페닌슐라한인회의 앤젤라 카락틴 씨, 윌리엄 메리 법대 재학생 글로리아 오듀요이, 타이드워터한인회의 장재준, 필리핀 커뮤니티 행동가 그룹의 조조 오렌카 주니어 등이 함께 했다. 

미교협은 크리스마스때까지 드림법안이 통과되도록 계속해서 의원들에게 서명운동 청원서들을 전달할 계획이다. 

미교협은 내년 3월 5일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이 폐지되는 만큼 그 전에 드림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창열 기자>

연방의원실 찾아 드림법안 통과 촉구
연방의원실 찾아 드림법안 통과 촉구

스캇 테일러 연방하원의원 사무실을 방문한 미교협 관계자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