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역에서 최초로 세워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기림비가 23일 ‘건립 7주년’을 맞아 기념식이 열렸다.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주도한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와 박은림 뉴저지한인회장, 권영진 뉴저지한인상록회장, 제임스 로툰도 팰팍 시장, 이종철 팰팍 부시장, 크리스 정 팰팍 시의원 등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일본군 위안부로 희생된 피해자들을 기리고 추모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이 팰팍 공립도서관 옆에 자리한 위안부 기림비에 헌화하고 함께 자리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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