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뷰포드 하이웨이 가득 메운 이민자 행렬"

지역뉴스 | | 2017-10-16 18:18:49

제13회 티워크,CPACS,우리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CPACS,  도라빌서 티워크 행사

한인 등 20여 그룹 3천여명 참가

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가 ‘우리가 조지아: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세요’를 외치는 진홍색 물결로 넘실거렸다.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대표 김채원)가 주최한 제13회 '티워크'(TEA Walk, Together Empowering All) 행사가 지난 14일 뷰포드하이웨이 2마일 구간((챔블리-도라빌)에서 열렸다.

한인 등 20개 이상의 다양한 그룹에서 모인 3,100여명의 참가자들은 경찰 호위를 받으며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세요’라는 슬로건이 새겨진 진홍색 티셔츠를 입고 행진에 나섰다. 행사 전후에는 다양한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커뮤니티 페어, 장기자랑, 음식 맛보기 등도 열렸다. 2005년 시작된 티워크 행사는 매년 10월 둘째주 토요일에 열린다. 

올 해주제는 이민자와 난민 공동체의 이야기를 듣고, 이들이 조지아에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채원 대표는 “티워크는 다양한 문화와 이웃, 그리고 조지아에서의 이민자와 난민의 공헌을 기념하는 행사"라며 "12년 전 불과 100여명으로 시작한 이 행사가 이제 3천명이 넘는 행사가 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뷰포드 하이웨이 가득 메운 이민자 행렬"
뷰포드 하이웨이 가득 메운 이민자 행렬"

14일 열린 제13회 티 워크(TEA Walk) 참가자 3천여명이 뷰포드 하이웨이를 행진하고 있다.

뷰포드 하이웨이 가득 메운 이민자 행렬"
뷰포드 하이웨이 가득 메운 이민자 행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주간 26원 급등 후 야간 거래서 상승폭 확대…1,480원대서 마감중동정세 악화·유가 급등에 달러화 가치 급등세…유로·엔·파운드 동반 약세  달러화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교사·학생 4명 총격 사망…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4년 9월 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윈더의 애팔라치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으로 최소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1주일전 대비 갤런당14센트 ↑전문가 “10~30센트 더 상승” 이란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청소년 안전, 리더쉽, 마약예방 교육 귀넷 카운티가 주최하는 ‘2026 유스 서밋 (Youth Summit)’이 오는 4월 7일과 8일 이틀간 슈거힐 E Center에서 열린다.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2월 말 현재 신청자 예년 20%로 부진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이사장 박선근)의 제3회 장학생 지원 마감이 3월 말에 종료된다.미 동남부 지역에서 대학에 진학하는 한인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홀 셰리프국, 부주의 혐의 기소  8세 초등학생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등교한 사건과 관련 해당 학생 부모가 형사 기소됐다.2일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26일 마이어 초등학교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회장 황혜경) 이사장으로 헬렌 김씨가 취임했다.지난달 28일 토요일 어머니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 이사장은 “사랑의 어머니회 발전과 회원 화목 및

"소셜서클 이민구금시설 용납 못 해”
"소셜서클 이민구금시설 용납 못 해”

워녹 상원의원 해당 시설 방문“지역 우려 워싱턴에 전할 터" 라파웰 워녹 연방상원의원이 연방정부의 소셜서클시 이민구금시설 추진을 “전혀 용납할 수 없는 일”로 규정하며 워싱턴에 지

미쉘 강 후보, 7일 유권자와의 만남 행사
미쉘 강 후보, 7일 유권자와의 만남 행사

7일 오후 1시, 스와니 테킬라 마마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스와니, 슈가힐, 둘루스 일부 지역)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오는 7일 토요일 오후 1시 스와니 타운센터 테킬라 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