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루와 룸마

깊어 가는 가을...이런 축제 어때요

지역뉴스 | | 2017-10-14 19:19:19

퍼레이드,축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애틀랜타 지역 축제 

가을이 깊어가면서 메트로 애틀랜타에는 각종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다.  크고 유명한 축제도 많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은 축제도 있다. 이 중  6개 축제를 소개한다.

▲오크허스트 포치페스트

올해로 디케티어에서 세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지역 내 현관(Porch)들이 무대로 돌변한다. 지역 뮤지션들이 100여개의 주택 현관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작년 185명 이상의 음악가들이 공원, 현관 등지에서 공연했다. 관람은 무료이며, 14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웹사이트=www.oakhurstporchfest.org

▲엘레베이트 애틀랜타

애틀랜타 시장이 지원하는 공공미술 행사다. 14일~21일까지 애틀랜타 다운타운 72 마리에타 스트리트에서 시각미술, 음악, 댄스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마틴 루터킹 드라이브 근방 벽화를 그린 지역 유명 벽화 예술가 '블랙 캣 팁스'도 참가한다. 웹사이트=www.elevateatlart.com

▲리틀 파이브 포인츠 할로윈 페스티벌 & 퍼레이드

애틀랜타에서 매년 열리는 할로윈 축제로 큰 퍼레이드가 열리는 행사다. 올해는 오는 21일 어스틴 에비뉴에서 유크리드 에비뉴에서 각종 밴드와 함께 할로윈에 맞게 좀비, 귀신 등으로 분장한 참가자들이 행진한다. 라이브 음악과 음식이 하루종일 제공되며, 퍼레이드는 오후 4시 시작해 7시 막을 내린다. 웹사이트=www.l5phalloween.com

▲디케이터 수제맥주 축제

지역 특유의 맛을 자랑하는 수제 맥주 축제가 125 이스트 코트스퀘어에서 오는 21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라이브 음악공연과 함께 맥주 페어에 맞는 음식들이 제공된다. 21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으며, 일반 입장료는 50달러, VIP 입장료는 100달러다. 웹사이트=www.decaturebeerfestival.com

▲도그토페스트

강아지 애호가들이 모이는 축제로 올해 5년 째를 맞이했다. 행사는 470 플랫 쇼어스 에비뉴에서 22일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나 강아지 입장료가 견당 5달러다. 강아지 코스튬 콘테스트에 출연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5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강아지 퍼레이드가 열린다.

▲촘프 & 스톰프

칠리요리와 블루그래스(기타와 밴조로 연주하는 미국의 전통 컨트리 음악)에 관심이 있다면 꼭 참여 해야할 축제다. 각종 칠리요리들과 더불어 라이브 음악 공연 및 음료들이 제공된다. 입장료는 6달러이며, 음료는 6~8달러다. 11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웹사이트=www.chompandstomp.com  이인락 기자

깊어 가는 가을...이런 축제 어때요
깊어 가는 가을...이런 축제 어때요

2015년 열렸던 리틀 파이브 포인츠 할로윈 축제 퍼레이드장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무대에서 펼쳐졌다"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무대에서 펼쳐졌다"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열려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연주회가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개최해 관객들에게

"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
"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

동남부국악협회 정기공연 개최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의 제3회 ‘아리 아라리요’ 정기공연이 16일 릴번의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열렸다.‘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라는 주제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열려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열려

지난 16일 애틀랜타 한인교회에서 권명오 전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의 자전적 에세이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가 개최됐다. 권 전 이사장의 구순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한국학교, 미션아가페, 중앙대 동문회 등이 공동 주최했다. 권 전 이사장은 이민 1세대의 애환을 기록으로 남겨 후세대에 전하고자 집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출판을 축하하고 장수를 기원했다.

언더우드대 윤석준 명예총장∙이호우 총장 취임
언더우드대 윤석준 명예총장∙이호우 총장 취임

언더우드대학교는 5월 15일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총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설립자 윤석준 박사가 명예총장으로 추대되었으며, 이호우 박사가 신임 총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에는 지역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학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윤 명예총장은 지난 성과를 회고하며 학교의 비전을 강조했고, 이 신임 총장은 대학의 외형 확장과 기독교 명문 대학 구축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같은 날 오전에는 학위수여식도 진행됐다.

트럼프, 국세청 상대 100억 달러 소송 취하
트럼프, 국세청 상대 100억 달러 소송 취하

행정부 차원 별도 기금 마련해 트럼프가 합의금 수령 방식 추진할 듯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납세 기록 유출을 문제 삼아 국세청(IRS)을 상대로 제기했던 100억 달러 소송을 취하

콜로라도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사망…크루즈 감염과 무관
콜로라도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사망…크루즈 감염과 무관

콜로라도주에서 대서양 크루즈선 집단 감염과 무관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가 사망했다.18일 로이터 통신과 미국 지역 언론에 따르면 콜로라도 공중보건환경부(CDPHE)는 덴버 남부 더글

“적도미 바다낚시 가기 전  꼭 확인하세요”
“적도미 바다낚시 가기 전 꼭 확인하세요”

조지아주 천연자원부(DNR) 산하 해안자원국(CRD)이 7~8월 적도미 낚시 시즌을 앞두고 전용 웹사이트(GeorgiaRedSnapper.com)를 개설했다. 낚시객은 해당 사이트를 통해 필수 보고 시스템인 VESL 등록 및 어획 보고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조지아주 규정에 따라 낚시객은 출항 5일 전까지 여행을 등록하고 24시간 이내에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당국은 이번 조치가 낚시 참여 절차 안내와 어업 데이터 수집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정서 키우는 병아리 ‘뽀뽀’ 금지
가정서 키우는 병아리 ‘뽀뽀’ 금지

연방질병통제센터(CDC)는 전국적으로 184명의 살모넬라균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조지아주 주민 4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집단 감염은 가정에서 기르는 닭과 오리 등 가금류와의 접촉이 주원인으로 지목됐다. CDC는 특히 면역력이 약한 5세 미만 어린이의 접촉을 금지하고, 가금류 접촉 후 반드시 손을 씻을 것을 강조했다. 감염 시 설사, 발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난다.

내일 주 전역서 예비선거 투표… 판세 ‘안갯속’
내일 주 전역서 예비선거 투표… 판세 ‘안갯속’

19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예비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주지사, 부지사, 연방 상·하원의원 등을 포함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조기투표 열기 속에서 진행된다. 공화당은 주지사 경선 자금 규모가 1억 달러를 넘어서며 '쩐의 전쟁'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민주당 또한 후보 간 지지세가 갈리며 혼전이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상당수 지역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6월 결선투표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조지아  조기투표 100만명 돌파…역대 최고
조지아 조기투표 100만명 돌파…역대 최고

주전체 13.9%...귀넷12.7%민주 58만명 ∙공화 43만명공화 백인유권자 13% 감소 지난 15일로 종료된 올해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정당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