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취업이민 2개월째 오픈

지역뉴스 | 이민·비자 | 2017-10-14 19:19:02

취업이민,문호,영주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1월 영주권 문호 발표

기족이민도 3~4주 진전

영주권 문호가 순항하고 있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는 전월에 이어 2개월째 전면 오픈상태가 이어지고 있고, 가족이민 문호도 소폭이나마 개선되는 등 2018 회계연도 들어 영주권 문호가 순조로운 진전 추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연방 국무부가 11월 영주권 문호를 사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전 순위에 걸쳐 오픈상태를 유지했다. 2018회계연도 첫 달인 10월 영주권 문호에 오픈상태가 2개월째 이어진 것이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는 전월에 이어 11월에도 ‘영주권 발급 우선일자’(Final action date)‘와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Date for filing) 모두 오픈상태를 나타내, 우선일자와 관계없이 ’취업이민 청원서‘(I-140)와 I-485(영주권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고, I-485가 승인되면 곧바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도 전월에 이어 11월에도 문호 개선추이가 이어졌다. 1순위(시민권자의 미혼자녀)는  4주 진전됐고 2A순위(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는  3주 진전됐다. 2B순위(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는 1주일이 진전됐다. 3순위(시민권자의 기혼자녀)에서는 전월 대비 3주가 당겨졌다.

2018회계연도가 시작된 10월 영주권 문호에서 2년5개월이나 큰 폭으로 우선일자가 진전됐던 4순위(시민권자의 형제, 자매)는 2주일 진전에 그쳐 숨고르기를 했다. 

한편 영주권 문호 순항이 계속되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취업영주권의 경우, 10월부터 대면 인터뷰가 의무화돼 I-485 승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 I-485 단계에서 처리가 지연될 것이라는 우려다.

<김상목 기자>

취업이민 2개월째 오픈
취업이민 2개월째 오픈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