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동남부체전 발전 방안 마련하겠다"

지역뉴스 | | 2017-09-18 17:17:37

동남부한인회연합회,손환 회장,동남부체전 발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손환 동남부한인회장, 총회서 밝혀

"동남부 한인인명사전도 내년 발간"

미 동남부한인회 연합회(회장 손환)가 동남부 체전 발전을 위한 연구를 추진하는 한편  동남부 한인 지역 인명사전을 발간하기로 했다.

손환 회장은 16일 8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둘루스에서 열린 2017년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다. 손 회장에 따르면 협회는 체육과 대학 교수 3명을 위촉해 동남부 체전을 발전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동남부 지역 한인회 인명사전을 내년 증에 발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홍승원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손 회장은 “절반의 임기가 지나는 동안 도움을 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힘찬 행진을 계속하겠다”며 “남은 1년도 각 지역 한인회와 긴밀한 네트워킹을 하며 진정한 봉사꾼이 되기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고 인사했다.

배기성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사랑의 마음으로 봉사하자”고 환영사를, 박선근 초대 동남부한인연합회장은 '리더의 자세'에 대한 격려사를, 김형률 평통 애틀랜타 협의회장은 '평화동일 공감대 형성'에 대해서 축사를 각각 전했다.

이어진 총회에서 홍승원 사무총장은 27대 사업보고를 했으며, 정시욱 재무국장은 회계보고를, 천선기 체육위원장은 37회 동남부체전에 대해 결산보고를 했다.

손 회장은 이기붕 전 연합회장에게 공로패를, 이상용 통일화합 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전달 했다. 조셉 박 기자

"동남부체전 발전 방안 마련하겠다"
"동남부체전 발전 방안 마련하겠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16일 둘루스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참석자들이 박선근 전 회장의 격려사를 듣고 있다.

"동남부체전 발전 방안 마련하겠다"
"동남부체전 발전 방안 마련하겠다"

동남부연합회 손환(왼쪽) 회장이 이기붕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오랜만에 만나는 애인처럼”… ‘발라드의 레전드’ 변진섭 4일 오후 8시 둘루스 콜리세움서 콘서트 개최 1980~90년대 대한민국을 발라드의 감성으로 물들였던 가수 변진섭이 애틀랜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지난달 오픈 식당 중 절반 한인업체 진출도 두드러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최근 문을 연 식당 가운데 카페와 베이커리, 베이글 전문점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타운을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주간 26원 급등 후 야간 거래서 상승폭 확대…1,480원대서 마감중동정세 악화·유가 급등에 달러화 가치 급등세…유로·엔·파운드 동반 약세  달러화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교사·학생 4명 총격 사망…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4년 9월 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윈더의 애팔라치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으로 최소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1주일전 대비 갤런당14센트 ↑전문가 “10~30센트 더 상승” 이란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청소년 안전, 리더쉽, 마약예방 교육 귀넷 카운티가 주최하는 ‘2026 유스 서밋 (Youth Summit)’이 오는 4월 7일과 8일 이틀간 슈거힐 E Center에서 열린다.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2월 말 현재 신청자 예년 20%로 부진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이사장 박선근)의 제3회 장학생 지원 마감이 3월 말에 종료된다.미 동남부 지역에서 대학에 진학하는 한인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홀 셰리프국, 부주의 혐의 기소  8세 초등학생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등교한 사건과 관련 해당 학생 부모가 형사 기소됐다.2일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26일 마이어 초등학교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회장 황혜경) 이사장으로 헬렌 김씨가 취임했다.지난달 28일 토요일 어머니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 이사장은 “사랑의 어머니회 발전과 회원 화목 및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