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인들, 주류 마라톤 대회 휩쓸었다

지역뉴스 | | 2017-09-06 20:20:26

빅피치 시즐러 단축마라톤,김현숙 우승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빅피치 시즐어 마라톤 대회

김현숙씨 50대 여자부 우승

남자4명 연령별 준우승 입상

 

 

노동절인 4일 애틀랜타 미드타운에서 열린 빅피치 시즐러(Big Peach SIZZLER) 10KM 단축마라톤 경기에서 한인 마라토너들이 대거 입상했다.

당일 오전 7시30분에 챔블리 전철역에서 출발해 피치트리 로드–브룩헤븐-레녹스몰-벅헤드 스테이션까지 10킬로미터를 달리는 이번 단축마라톤대회에서는 1500여명의 참가자중 한인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해피러너스클럽(회장 김봉수), 박카스클럽(회장 김용주), 거북이클럽 (회장 박용성)에서 50여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여자 50세부의 김현숙씨가 당당히 1위로 골인했으며, 남자50세부 2위 김권, 남자60세부 2위 이완호, 남자70세부 2위 김성배, 남자75세부 2위 김태형 등 5명이 우승 혹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60세부에 출전하여 완주한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 이사장은 “매 주말 3개 한인마라톤클럽은 공원에서 회원들끼리 친교하며 달리기를 하고 있다”며 “건강에 관심이 있는 한인동포들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한인들, 주류 마라톤 대회 휩쓸었다
한인들, 주류 마라톤 대회 휩쓸었다

4일 열린 빅피치 시즐러 단축마라톤 한인 입상자들. 왼쪽부터 최선호, 김성배, 이완호, 김현숙, 김권.

 

한인들, 주류 마라톤 대회 휩쓸었다
한인들, 주류 마라톤 대회 휩쓸었다

4일 미드타운에서 열린  빅피치 시즐러 단축마라톤 한인 참가자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CNN "트럼프·시진핑 문서기록청 방문 취재" 미국 주요 TV 방송사들이 CNN 등 언론사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출입 제한 조치에 반발해 중단했던 공동(풀) 취재를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