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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대법원 신청사 '첫 삽'

지역뉴스 | | 2017-09-01 19:19:21

조지아주 사법단지 빌딩신축,댇법원 항소법원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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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공식...4층 규모 2019년 완공

 

조지아주 역사상 가장 비싼 빌딩으로 기록될 주대법원과 주항소법원이 들어설 사법단지 기공식이 지난달 31일 열렸다.

길 건너 주청사 골드돔이 내려다 보이는 사법단지 신축에는 1억 500만달러가 소요될 예정이며, 이전 조지아 기록물관리소가 있던 자리에 신축된다. 주정부는 화이트 아이스 큐브란 별명을 지녔던 이 빌딩을 올해 초 허물고 건립이 시급했던 사법단지를 신축을 추진했다.

기공식에는 네이선 딜 주지사와 법조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딜 주지사는 마침 진흙 위에 퍼붓는 빗방울을 보고, 현재의 법원청사에 새겨진 라틴어 모토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워라”는 문구를 상기시키며, “억울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희망을 갖자”고 말했다. 

2019년에 완공되는 사법단지는 4층 규모로 하나의 도로로 주청사와 연결된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 대법원 신청사 '첫 삽'
조지아 대법원 신청사 '첫 삽'

조지아 대법원이 들어설 사법단지 빌딩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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