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중학교 주차장서 출몰
둘루스 중학교 주차장에서 코요테가 목격돼 학교 및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8일 오후 8시께 슨찰 중인 둘루스 경찰은 이 학교 주차장에서 달려가고 있는 코요테를 발견했다. 이후 둘루스 경찰서는 주민들에게 애완동물을 집안에 머물도록 조치하라는 경고의 글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했다.
드보라 후시 둘루스 중학교 교장은 29일 아침 지난 밤에 코요테가 발견됐으나 낮 시간에는 아직 목격되지 않았음을 학부모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알렸다. 학교 직원들은 코요테가 있을만한 학교 구석 구석을 살피고, 특히 청소원들은 굶주린 코요테가 좋아할만한 외부의 모든 쓰레기를 제거했다.
체육교사들에게는 야외 수업할 때 특별히 주의하라는 지침도 전달됐다. 후시 교장은 “둘루스에 코요테가 출현하는 것이 드문일이라 우리는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필요하다면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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