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평창올림픽, 우리도 함께 뛰겠습니다”

미주한인 | | 2017-08-16 19:19:02

평창올림픽,미주후원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주후원회 본격활동

주류사회에 홍보 개시

사절단 강원도 방문도

 

“미주 한인들의 힘을 모아 내년 초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후원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지난 6월 미주 한인단체들이 연합해 결성한 범미주동포후원회가 평창올림픽 홍보를 위한 본격 활동을 개시했다.

평창동계올림픽 미주동포후원회(대표회장 이병만·이하 미주후원회)는 14일 LA 한국문화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 전역에서 200여 명의 한인들이 참여해 평창올림픽 홍보 활동을 시작했으며, 특히 남가주를 비롯한 북미 5개주의 13개 지역 한인회와 협력하고 종교분과도 신설하는 등 평창올림픽을 미주 한인사회와 주류사회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주후원회에 따르면 남가주에서는 LA 한인회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가 평창올림픽 홍보를 위한 자문기관으로 포함돼 있다. 또 미주후원회의 활동을 한국에 알리고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미주후윈회 사절단이 강원도를 방문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병만 대표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관심을 높이고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며 “올림픽 개최 전 사절단 파견을 통해 강원도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평창올림픽, 우리도 함께 뛰겠습니다”
"평창올림픽, 우리도 함께 뛰겠습니다”

14일 문화원에서 평창동계올림픽 미주동포후원회 이병만(가운데) 대표회장과 이호후(맨 오른쪽) OC 회장 등 관계자들이 본격적 활동 개시를 알리며 향후 활동 일정을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마트정보〉 어느덧 봄이 ‘훌쩍’…가족 입맛 돋우는 신선 야채 ‘가득’
〈한인마트정보〉 어느덧 봄이 ‘훌쩍’…가족 입맛 돋우는 신선 야채 ‘가득’

H마트스마트 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통통배 모둠 순살 생선구이 12.7OZ(360G) EA 6.99, 오징어채 LB 15.99, 수협 손질냉동가자미 USA  LB 3.99, 양념LA

조지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 '릭 잭슨' 돌풍
조지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 '릭 잭슨' 돌풍

여론조사, 릭 잭슨 36% vs 버트 존스 16%연방상원 후보 마이크 콜린스 36%로 선두 조지아주 차기 주지사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정계에 갓 입문한 신예 릭 잭슨이 불과 몇

봄의 불청객 '꽃가루' 시즌 시작...3월 최고조
봄의 불청객 '꽃가루' 시즌 시작...3월 최고조

2월부터 벌써 시작, 3-4월 최고조  아직 2월임에도 불구하고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이미 높은 꽃가루(폴렌) 수치를 기록하며 황색 가루와의 전쟁을 알렸다.지난 18일, 느릅나무

옛 CNN센터, 새 이름 ‘더 센터’로 재개장
옛 CNN센터, 새 이름 ‘더 센터’로 재개장

5월에 푸드홀∙아트리움 먼저 월드컵 맞춰…랜드마크 기대 애틀랜타의 상징이었던 구 CNN센터가 대대적인 재개발을 거쳐 월드컵 개최 직전인 5월 ‘더 센터’라는 새 이름으로 다시 문을

하루새 잇따라 아동 총기 사고…1명 사망∙1명 부상
하루새 잇따라 아동 총기 사고…1명 사망∙1명 부상

아빠가방속 권총 꺼내던 2세 사망 부모 차안서 권총 발사 4세 부상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하루 사이 아동 총기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아동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는

애틀랜타를 바꾼 홈즈 가문의 위대한 투쟁
애틀랜타를 바꾼 홈즈 가문의 위대한 투쟁

애틀랜타 공공시설과 교육계의 인종 장벽을 허문 홈즈 가문의 투쟁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알프레드 ‘텁’ 홈즈는 1955년 연방 대법원 판결을 통해 전국 공공시설 인종 통합의 선례를 남겼으며, 그의 아들 해밀턴 홈즈 시니어는 조지아 대학교(UGA) 최초의 흑인 입학생으로서 교육계의 차별에 맞섰다. 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은 애틀랜타의 거리와 역 이름에 새겨져 오늘날까지 기억되고 있다. 오는 2월 25일에는 대법원 승소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레몬 페퍼 윙’ 조지아 공식 윙 맛으로
‘레몬 페퍼 윙’ 조지아 공식 윙 맛으로

조지아 주의회에서 '레몬 페퍼 윙'을 주 공식 윙 맛으로 지정하는 초당적 법안(HB1013)이 발의되어 심의에 들어갔다. 에릭 벨 주하원의원은 레몬 페퍼 윙이 조지아의 정체성과 유산임을 강조했으며, 위원회 측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하원 전체 표결로 넘어가게 된다.

주의회 “기업,임대주택 대량 보유 안돼” 한목소리
주의회 “기업,임대주택 대량 보유 안돼” 한목소리

조지아 주의회가 기업의 임대주택 대량 보유를 제한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추진 중이다. 그레그 둘레잘 주상원의원이 발의한 SB463은 기업의 단독주택 보유량을 500채로 제한하며, 위반 시 민간 소송이 가능하도록 했다. 규제 대상에는 외국계 법인도 포함되나 소급 적용은 제외된다. 주하원에서도 유사한 HB555 법안이 계류 중이며, 타주 투자자의 현지 관리인 선임 의무화 등 주거비 안정을 위한 입법 활동이 활발하다.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청, 예산 신규편성,학업·취업 등 전주기 패키지동포청년 인재 장학생 선정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동포

1인분 양 줄이는 음식점들…물가상승·식욕억제제 보급 여파
1인분 양 줄이는 음식점들…물가상승·식욕억제제 보급 여파

'미디엄'·'라이트' 메뉴 잇따라 추가하고 제공량 축소 물가상승과 비만치료용 식욕억제 약물 보급 등을 계기로 미국 음식점들이 음식 1인분 제공량을 줄이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