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피터 구, 전체 시의원 51명중 47위

미주한인 | | 2017-08-16 19:19:03

피터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법안발의 등 낮은점수 

폴 밸론 38위·그로덴칙 40위

피터 구 뉴욕시의원(민주·20선거구)이 최악의 시의원 중 한 명으로 뽑혔다. 

뉴욕의 정치전문 매체 ‘시티 앤 스테이트’(City&State)가 14일 발표한 ‘최악의 뉴욕시의원(the worst new york city council members)에 따르면 구 시의원은 전체 51명의 시의원 중 47번째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구 시의원은 출석률에서는 93.6%로 16위로 비교적 상위권을 나타냈으나, 법안 발의 0건(46위), 법안 채택 1건(34위), 구글 검색건수 1만8,300건(39위), 트위터 팔로워 1,262명(47위) 등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대해 구 시의원은 “입법은 결코 양이 아닌 질이라고 믿고 있다”며 “나는 지역구에 중요하고 필요한 문제에 집중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아시안 이민자 의원으로서 영어매체의 이번 결과는 인종차별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시티 앤 스테이트는 한인 및 중국계 커뮤니티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친한파 시의원인 폴 밸론 의원과 베리 그로덴칙 의원도 각각 38위와 40위로 하위권을 기록했다. 최악의 시의원은 브루클린 41선거구의 다렌느 밀리 의원으로 나타난 반면 최고의 시의원은 뉴욕시의장인 멜리사 마크 비버리토 시의원으로 선정됐다.                             <조진우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가 들려주는 ‘6.25’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가 들려주는 ‘6.25’

현지 한인회 6.25 에세이 시상식서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수연) 산하 한국문화학교(K-School)은 지난 3월 29일 ‘6.25 전쟁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
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

18일 귀넷 플레이스 몰 귀넷카운티가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주민 참여형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귀넷 클린 & 뷰티플(GC & B)은 4월 18일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

1월 노동인구·취업자 수 최고치 조지아주 당국은 2026년 1월 조지아주의 실업률이 3.5%를 유지한 가운데, 노동인구와 총 취업자 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조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발동 논란

주별 시민권자 명단 작성,유권자 자격 판단 근거 활용,일부 주정부 위헌소송 준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이 31일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봄방학∙부활절∙마스터스 골프대회 이용객 급증 전망...이달830만명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인한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혼란을 겪다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판매 웹 접속 마비 및 긴 대기 줄결승전 티켓 값은 1만 달러 넘어 2026년 FIFA 월드컵 티켓을 확보하려는 축구 팬들이 심각한 기술적 결함과 끝없는 대기 시간에 직면하며 분통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부활절 주요 소매업체 영업 여부 일요일인 5일 부활절을 맞아 많은 소매업체들이 영업시간을 단축하거나 아예 휴무에 들어간다. 반면 일부 업체와 매장, 외식 체인은 정상적으로 문을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DHS 새 장관 전면 재검토 지시 메트로 애틀랜타의 두 지역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이민자 수용 시설의 운명이 1일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토안보부(DHS)가 이민자 수용을 목적

“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
“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

주의회,법안 승인…전국 최초‘커크’ 연관 민주당 강력 비판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교내 정치적 표현과 활동을 보호하는 법안이 주의회를 최종 통과하고 주지사 서명만 남겨 두게 됐

‘예수 희생·십자가 희망’…부활절 가족과 볼만한 영화
‘예수 희생·십자가 희망’…부활절 가족과 볼만한 영화

거장 스코세이지 ‘더 세인츠’미국 부흥‘대 각성 운동’하우스 오브 데이빗 시즌 2 부활절을 앞두고 기독교 신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화와 TV 시리즈가 안방과 극장을 찾아온다. 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